낮과 밤의 길이가 비슷해지는 '추분' 이다..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된다..추석에 차례를
안 지내니 할일이 없다..친구들은 형제끼리
여행 간다고 하고..막내동서네도..
일본으로 여행을 간단다..난 더운 여름 보낸다고
고생들 했는데 아들,며느리 연휴때 와서 삼계탕
한그릇 먹고 가라고 준비했다..
삐뽀리는 육전도 많이 구워 달란다..예전에 우리가
보낸 추석이 아니다..평상시에도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으니 명절 분위기가 안 난다..
※ 이지님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첫댓글 감사해요, 유경희님,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