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 양날의 검 ' 으로 표현된다.
문화.예술의 감수성을 고양하고 사회적 이슈
를 제기하며 치유.위로하는 역할로서 긍정성
으로 작용하고 ...
폭력성 범죄모방의 위험성, 성적대상화와 인종적 문제에 대한 편견을 조장할 수있고 허구를 섞어
놈으로 역사를 왜곡할 수있다. 그리고 지나친 몰
잎은 사회 부적응자를 만들고 있으며 공포와 잔인성으로 시청자의 불안과 우울증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면이 존재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는 영화는 사람들의 감수성을 평온으로 이끄는 매력을 가지고있다.
-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 1992)
– 몬태나의 강과 플라이낚시를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 - 《와일드》(Wild, 2014)
– 여성의 자기 회복을 위해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을 걷는 여정을 다룬 실화. -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2007)
– 문명을 떠나 알래스카 자연 속으로 들어간 청년의 실화. - 《레버넌트》(The Revenant, 2015)
– 황야에서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인간과 자연의 서사.
- 《데이즈 오브 헤븐》(Days of Heaven, 1978, 테렌스 맬릭)
– 황혼 무렵의 들판,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영상미. - 《트리 오브 라이프》(The Tree of Life, 2011, 테렌스 맬릭)
–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시적인 영상으로 표현. - 《바라카》(Baraka, 1992)
– 대사 없이 전 세계 자연과 인간을 담은 영상 시편. - 《사마에게》(For Sama, 2019, 다큐)
– 전쟁터의 파괴된 자연과 삶의 대비.
- 《127시간》(127 Hours, 2010)
– 협곡에 갇힌 남성의 실화, 자연의 위력과 인간의 생존 의지. - 《에베레스트》(Everest, 2015)
– 히말라야 등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존 드라마. - 《캐스트 어웨이》(Cast Away, 2000)
– 무인도에서 자연과 맞서 싸우는 고립 생존기. - 《 오베라는 남자 》( En man som heter ove ) 까칠하지만 내면은 순수한 사랑으로 가득한 할아 버지
단풍과 함께 물들어 가는 가을이 코 앞까지 다가
왔다.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자기만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폭력과 망상 공포를 조장하는 영상보다
마음이 힐링되는 영상을 권장하고싶다.
ㅡ 부디 바른 정신건강을 지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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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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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1
25.09.04 12:00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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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사리명백(事理明白)이거든요.ㅎㅎ
@짚시 사실무근 事實無根 이네요
좋은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와일드, 에베레스트,
캐스트 어웨이..
본 영화가 몇개 안되네요.
향기로운 가을날 감동있는 영화와
시간 보내는 것두 괜찮을 겁니다 ^^
@천도 경로가 되니 영화비가 싸서
너무 좋아요.ㅎㅎ
@샤론. 굿 입니다 ㅎㅎ
본거 한개도 없음. ㅋ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 안갔어요.
코로나 전에도 아주 가끔 한번씩...
@돌체 뭐 우리 삶 자체가 영화죠 ㅎㅎ
@천도 마죠~^^
@돌체 ㅎㅎ 저는 코로나 이후에
혼자 노는 시간이 많아져서
더 많이 보았어요.
위에 본것들은
코로나 이전에 본것들이네요.ㅎ
@샤론. 영화 마니아네요 감상평 좀 부탁 ㅎㅎ
@천도 경로가 되기만을 기다려왔다오.ㅎㅎㅎ
@샤론. 숫자에 불과하죠 ^^
@천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