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막장 드라마를 쓰더군요. 세상에 할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거늘, 그동안 우리가 군사독재 정권, 친일 반통일 세력들에게 당했던 " 저넘들은 폭력을 부추키는 놈들이니 부화뇌동하지 말라"는 이야길 하더군요.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들어보니 그 말이 그말이더이다. 분노가 치밀어 오고, 배신감에 몸이 떨립니다다..
민주당 ! DJ 돌아가시고, 한나라당이 나라를 통째 말아 먹는데 왜?저런 행동들을 하는지.. 답답하고 무더운 여름이네요.
첫댓글 에구 슬픕니다.. ㅠㅠㅠㅠ
광주를 비롯해 전남북의 사람들은 지역벽을 먼저 뛰어넘어야 하겠습니다!변화의 기운은 있으나 아직 그 힘이 모자랍니다.다음 선거에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색깔론 제기했다는 소리를 듣고 귀를 의심했습니다
전에 민주당 옹호하는 글 썼었는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전라도당 소리 들어도 쌉니다.저 따우로 하다가 딱 자민련 꼴 날겝니다.
그저 제놈들 자리만 차지하면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나라야 어떻게 되거나 말거나..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보여준 민주당의 행동은 정말 진상이 따로 없었잖습니까~~~ 민주당도 정신차리세요~~~
민주당에서 희망을 찾을수 없어 기억에서 지우개로 지워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