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진달래 들엔 개나리 산새도 슬피우는 노을진 산골에 엄마구름 애기구름 정답게 가는데 아빠는 어디갔나 어디서 살고있나 아아아 아 아아 아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 잃은 기러기
하늘엔 조각달 강엔 찬바람 재 넘어 기적소리 한가로운 밤중에 마을마다 창문마다 등불은 밝은데 엄마는 어디갔나 어디서 살고있나 아아아 아 아아 아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 잃은 기러기 길 잃은 기러기
출처: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sjc-
첫댓글 숮고개님 오늘도 즐거움가득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참으로 낯설지 않은 글 속에 음 률 까지눈 과 귀를 호 강 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숮고개님
오늘도 즐거움가득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참으로
낯설지 않은 글 속에 음 률 까지
눈 과 귀를 호 강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