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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레스트룸★ ♥사진♥ 역사속의 여인 2가지 이야기
Address Unknown 추천 0 조회 1,764 07.08.08 11:4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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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8 11:52

    첫댓글 사진이라도 있으면 좀 더 재밌에 읽을듯! ^^

  • 07.08.08 12:03

    이런자료 짱좋삼~ 고마워요 >.<

  • 07.08.08 12:12

    넘 재밌어요 !!!! 더더더더더!

  • 07.08.08 12:29

    네이버 블로그로 퍼갈께요♡ 이런자료 너무 재미있어요 ㅎ

  • 07.08.08 12:29

    너무 재밌게 읽엇습니다 ^0^

  • 난 디안드 푸왁티에 이야기 젤 좋아한다규~여러모로 미스테리한 여인네

  • 07.08.08 12:36

    이런자료 너무 좋아요 ㅋㅋㅋ

  • 07.08.08 12:45

    와 재밌게 잘 읽었다규 ~ ㅎㅎㅎ

  • 07.08.08 12:46

    재밌어요 . 이런거 좋음

  • 07.08.08 12:53

    재미있어요~ 흥미진진하게 잘 봤어요~^^

  • 07.08.08 13:00

    재밌어요

  • 07.08.08 13:01

    로라 몬테즈, 초상화 봤는데 지금 봐도 완전 후덜덜한 미인이에요

  • 07.08.08 13:20

    님 너무 잘읽었어요~ 이거 담아갈께요!

  • 07.08.08 17:16

    으악 끝까지 다읽었어요 !!!!!! 님 저 궁듸퐝퐝?!

  • 07.08.08 20:27

    재밌게 잘봤는데 몇개 오류도 있어요 ^^; 로라몬테즈의 경우는 특히^^; 루드비히는 호색한이라기보다 늙고 허약하고 쓸데없이 순진한 왕이었고 집착한건 로라의 가슴이 아니라 발-_-;이었어요. 발을 입에 물고 자위하는 성행위를 즐겼다는 썰도 있을정도로. 로라는 쫓겨나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곰도 키우고-_-; 무용수로 활동하다 30세에 죽은게 아니라 연극배우로 전향, 자길 엄청 미화한 연극을 만들었죠. 그리고 느닷없이 신앙에 귀의해서 전세계를 돌며 강연하다 늙어서 죽었어요. 나름대로 팔팔하게 잘 살다 갔음.

  • 07.08.08 20:28

    디안은 카트린을 왕비자리에서 내쫓으려한게 아니라 오히려 아이가 없어 왕비가 쫓겨나면 더 젊고 이쁜 왕비가 들어와 왕의 사랑을 뺏어갈것을 두려워해 자신이 왕을 애무로 흥분시킨뒤 카트린의 방으로 들여보내 아이들을 생산하게한 기여자(?)-_-;; 비앙카카페로 이야기도 악의적인 루머일거에요. 희대의 아들 스캔을 일으킨 여자지만 독살이 아니라 병사였고 여러모로 달라요.

  • 07.09.24 08:56

    일라이저 길버트.....캔디 작가가 여기서 영감을 얻었구나. 이라이저,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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