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웃었다. 소운/박목철 일본여행에서 돌아와 짐도 안 끄르고 술을 마셨다 젓갈에 곰삭은 김치 안주 삼아 개구리 소리가 요란하다 개굴! 개굴! 착한 백성이 기우제 올리셨나 보다 비도 내리고 있으니, 자연의 화음, 내 땅의 소리, 개굴개굴 주룩주룩 정겹다. 일본 술이 좋다지만 개구리는 개구르 개구르 했겠지 비는 주릇 주릇 내렸을 테고 허허 웃었다 우리 땅이 너무 좋아서. 빗소리
첫댓글 운봉 공재룡 지기님 반갑고, 감사합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운봉 공재룡 지기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