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꾼대학 회원 여러분~!
요즘 빈번히 드는 생각이 있어 언젠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오늘 한자 써 봅니다~!
신사는 새것을 좋아한다?
틀린 얘기~!
신축괴 구축에서 시장이 별로일때는 신축이 앞서지만···
시장에 볕이 조금씩 들려하면 금세 구축에 관심이 간다~!
이럴때···
돈이 부족하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항상 대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내가 한 살이라도 젊었다면 난 요렇게 안 살 것이란 생각을 누구나 하는데···
원인은 기회를 인지 못헀기 때문~!
그런데 기회인가 생각 될 때 쯤이면 웬 돈쓸 사건도 그리 많은가?
그런데 고걸 이겨야 한다~!
내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되는 것~!
구축이라고, 빌라라고 멸시하지 마라~!
“구축과 빌라는 분명 지금 저평가 되어있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기회도 오는 법~!
이런 곳들 아직 많다.
내 집마련을 아직 하지 못했다면···
이런 구축이나 빌라 중 투자자가 처리하기 어려운 수리가 아예 안된 물건을 싸게 매수
뜯어고쳐서 실거주하며 거주비용을 줄이고 남은 차액으로 신축 분양권을 매수하여 훗날 이동하고 기존 주택은 대출을 풀로 받은 만큼 월세를 주고 가는 것도 방법 아닐까~!
지금 코로나 시대를 넘는 우리 가정경제는 고물가와 고금리~!
바로 고물가(건축비)에 대비한 인플레 헤지(inflation hedge)
난 70년대부터 산전수전 육박전을 거친 세대~!
후대에 전 할 말은 딱 하니~!
지금은 ‘인플레 헤지(inflation hedge)’시대~!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개수와 규모를 늘리는게 인풀레 헤지 및 현금흐름를 키우는 방안이 될 수 있을 듯~!
남들이나 언론에서 쉽게 정의하고 떠드는 ‘똑똑한 한 채‘ ’일시적 1가구 2주택‘ ’비과세 방법‘ ’줍줍‘ 모든 용어는 내 영역이 아닐 수도 있다~!
즉 남의 리그이고 얘기이며 남 다리 긁는 얘기 이다.
꼭 답이 아닐 수도 있다.
강북 5억짜리 주공아파트를 매수하여 특수리 하여 거주하다가 신축분양권 당첨으로 입주장에 실거주 이동하며 기존 주택을 팔았는데 그 주택이 분양권보다 많이 오른 경우도 얼마전 얘기~!
대다수 많은 분들이 지금 맞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어쩌면 훗날엔 오답이 될지도 모른다.
제발~!
나처럼 제발 고리타분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기보다는···
유연하게 시장 변화에 맞추는 생각도 해보자는 뜻으로 아침에 몇자 적어봤다~!
첫댓글 넹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