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8 이재명 대통령 출국… 장맛비 속 첫 실내 환송식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 국빈 방문을 위해 7월 7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순방길에 올랐다. 이날은 아침부터 내린 굵은 장맛비로 인해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실내에서 환송 행사가 진행됐다.
통상 실내 환송의 경우 의전을 간소화하기 마련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소 생소한 듯 영접객들을 향해 웃으며 "어색하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참석자들이 "비가 와서 실내에서 진행하게 됐다"라고 화답하면서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다.
과거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시절의 공항 환송·환영식은 국가 총동원령을 방불케 했다. 반복되는 과잉 의전으로 인해 공항 활주로는 매번 태극기를 든 수많은 여학생들을 비롯해 대규모 취타대와 의장대로 장사진을 이뤘다. 행정부 장·차관급 고위 관료와 삼부요인은 물론 여야 국회의원들까지 공항에 길게 줄을 서 악수를 청하는 것 역시 관례처럼 여겼다.
장맛비 내리는 7월의 원주 용화산 산들길......!!!!!!!!!
접시꽃........
고욤나무..........
족두리꽃........ 풍접초
더 내린 기름값...... 휘발유 1833원 / 경유 1823원
08:39 장맛비 내리는 7월 아침의 용화산 풍경길에........
용화산 풍경길 4코스 스탬프 박스......
더샵 301동.......
용화산 서봉을 돌아........
용화산 풍경길 아이비(Ivy).......
시청로 위를 지나는 용화산 보행육교........
09:01 용화산 산들길에........
무실동으로 하산........
무실 풍경채........
원주 솔샘초등학교.........
09:21 무삼공원에.......
범부채........
자귀나무.......
시청로.........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변호사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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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새골길.........
원주배드민턴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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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09:36 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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