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6. 29.(월) 즉시 보도
배포일시 : 2026. 6. 29.(월) / 4매 / 사진 있음
담당부서 : 모빌리티연구처
담당자 :
이 진 수 처장 ☎(054)459-7269
박 수 정 연구위원 ☎(054)459-7454
2025년 자동차주행거리 전년대비 2.3% 감소
- TS, 2025년 기준 자동차주행거리 분석 결과 발표 -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5년 자동차주행거리 분석 결과, 1대당 일평균 주행거리가 전년대비 2.3% 감소*하여 37.8km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자동차 1대당 일평균 주행거리 : ’24년 38.7km/대 → ’25년 37.8km/대 (2.3%감소)
* 연간 자동차주행거리 : ’24년 3,431.2억km → ’25년 3,396.6억km (1.0%감소)
ㅇ 또한, 비사업용 자동차의 일평균 주행거리가 전년대비 4.0% 감소한 데 비해, 택시, 버스, 화물 등 사업용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는 작년대비 0.9%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비사업용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 : ’24년 32.1km/대 → ’25년 30.8km/대 (4.0%감소)
* 사업용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 : ’24년 93.9km/대 → ’25년 94.7km/대 (0.9%증가)
□ TS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자동차의 일평균 자동차주행거리는 37.8km이나, 사업용 자동차주행거리는 94.7km로, 비사업용 자동차 30.8km에 비해 약 3.1배 높다.
ㅇ 지역별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43.0km로 일평균 자동차주행거리가 가장 높으며, 전라남도 41.8km, 부산광역시 40.2km 순이었다.
□ 주행거리를 용도별(사업용, 비사업용) 차종별로 살펴보면,
ㅇ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특수차를 제외한 모든 차종에서 일평균 자동차주행거리가 증가했으며, 특히 택시, 렌터카 등 사업용 승용차는 2024년 66.5km에서 2025년 69.3km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ㅇ 반면, 비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모든 차종에서 일평균 자동차주행거리가 감소하였으며, 특수차(전년대비 6.0% 감소)와 화물차(전년대비 5.0% 감소)의 주행거리가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 사용연료별 자동차주행거리 분석결과,
ㅇ 휘발유 차량 29.5km, 경유 차량 43.1km, LPG 차량 50.0km, 전기차 등 기타연료 차량 52.8km로 나타났다.
ㅇ 이중 기타 연료 통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기차 일평균 주행거리가 69.4km로 가장 높았으며, 하이브리드 경유 47.0km, 하이브리드 휘발유 41.6km, 하이브리드 LPG 35.6km 순으로 높았다.
ㅇ 특히, 전기차는 버스 등 승합차의 주행거리가 일평균 200.3km로 가장 높았으며, 승용차 62.9km, 화물차 58.2km, 특수차 22.7km 순으로 분석되었다.
□ TS 관계자에 따르면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사업용 자동차를 제외한 차량의 자동차주행거리가 감소하고,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의 주행거리는 증가하는 경향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한편, TS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보험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자료 및 연구자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기관과 연구원 등에 ‘2025년 자동차주행거리통계’를 배포할 예정이며,
ㅇ 자세한 통계는 7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kot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도 무사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전 무조건 점검#에코운전 무조건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