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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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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씹빨쌔끼뜰 버스/지하철에서 졸거나 자는 새끼 무조건 피해야되는이유
이태원일진느갭 추천 0 조회 13,656 20.05.15 09:54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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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15 09:56

    첫댓글 자는척이라고 우기네 시발

  • 20.05.15 09:56

    재기해

  • 20.05.15 09:56

    자는척 오지네

  • 20.05.15 09:56

    ㄹㅇ 1호선 가디행 타면 개파오후들이 깊은 잠에 빠진척 옆에 여성분들한테 깊게 기대는데 짜증나서 그 앞에서서 한남들 발 팍 발로차버림 개새끼들 다 의식하고 있어 아오

  • 20.05.15 09:57

    죽어 걍~~~ 말이 되는소릴해^^ 지하철에서 쳐자다가 옆사람 신체를 만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고자빠졌네

  • 20.05.15 09:58

    이거 받고 남자샠기들 옆에 여자 앉아잇을때만 오지게 기대서 처 자는척 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앉으면 꼿꼿하게 폰보고
    ㅅㅂ 저번에 내 어깨 무슨 안마의자마냥 편하게
    기댄 새끼 내가 확 일어나니까 옆으로 처 쓰러져서는 나 좋라 째려보더라

  • 20.05.15 09:59

    시발 나도 지하철에서 오지게 조는데 절대 저러는 일 없자

  • 존나많아 저런거 ㅋㅋㅋ지하철 버스 잘 타지도않는데 두번 경험함 ㅋㅋㅋㅋ둘다 버스임 버스가 둘이 앉는 좌석이 많아서ㅋㅋㅋㅋㅋ
    앞에 백팩놓고 팔짱낀다음에 붙어서 가슴이랑 겨드랑이 만지는 새끼있었고
    한새끼는 손 내 허벅지옆에 놓고는 만지더라 ㅋㅋㅋ여시들도 조심해ㅠ 그냥 한남이 옆에 앉으면 힘들어도 일어나서 가는게 답

  • 20.05.15 10:02

    으 ㅄ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15 1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15 1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뇌단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15 20:19

    ㅇㅈ 부검이 필요할듯^^

  • 20.05.15 10:04

    어떡하긴 ㅋㅋ 죽으면되지

  • 20.05.15 10:04

    나도 대학 다닐 때 광역 버스 타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내 옆에 어떤 놈이 앉더니 자더라고? 다른 자리 많은데 굳이 내 옆에 앉은게 이상하고 불쾌했지만 걍 있었는데 자꾸 허벅지를 만지는 것 같은거야. 자다가 실수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손가락이 자꾸 움직이길래 이걸 어떻게 하지 싶었음. 그러더니 나중에는 아예 허벅지 안쪽을 만지는거임 ㅡㅡ 그래서 주먹으로 욕하면서 얼굴이랑 팔이랑 팼더니 어억 이러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바로 내리더라ㅡㅡ 지금 만약에 같은 일 있으면 고민없이 바로 경찰 신고할텐데 그땐 너무 어렸네

  • 20.05.15 10:05

    나도 당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왼쪽편엔 부인인지 여친인지 일행도 있어서 첨엔 진짜 잠결인 줄 알고 걍 손 치웟는데 자꾸 내 허벅지에 손을 툭 놓더라?ㅌㅋㅋㅋ 개쌍욕함

  • 20.05.15 10:05

    으 개소리 어케 졸면 옆사람 더듬게 되냐고ㅡㅡ

  • 20.05.15 10:06

    나 대학생때도 저런새끼 걸린적있었음 만진건 아니거 나 그때 치마입고 맨 뒷자리 앉아있었는데 자리도 많았는데 나 옆자리 앉더니 존나 쳐자는거야 근데 그와중에 내쪽에 붙어있는 지 팔을 의자 밑으로 떨어뜨리거 폰을 꼭 쥐고있었는데 몰카인거같아서 내가 걍 자리 피함 ㅅㅂ..... 그때 한소리 안한게 존나 한임.....

  • 20.05.15 10:09

    자다가 뒤지진않냐? 개소리오지네 ㅋㅋㅋㅋㄱ

  • 20.05.15 10:10

    ㅁㅈ이런새끼 있음 취한 척하거나 조는 척하면서존나 붙어

  • 20.05.15 10:13

    음...제가 아는 남성분도 저런적이 있는데 걍 재기하시면 됩니다! 그럼 돈도 안들고 깔끔하게 해결되죠

  • 20.05.15 10:16

    ㅋㅋㅋㅋ졸았댄다 시발

  • 20.05.15 10:20

    졸면서 시바 기가막히게 여자쪽으로 기댐

  • 남 성분들이,, 처신을 잘헷으면, 될 일.^^

  • 20.05.15 10:22

    왜 남자들만 자다가 꼭 여성의 가슴과 다리를 만지노. 남자 부랄은 안만져? 솔직히 잠결이 맞다해도 여자들 중에 대중교통에서 저렇게 이성의 몸 만질 정도로 푹 자는 사람이 있나? 안전하질 못하니 그럴 수가 없기도 하고 여자만 남들 시선 생각함; 자발놈들

  • 20.05.15 10:22

    마동석이었으면 더듬었겠냐고 씨발

  • 20.05.15 10:22

    그 팔짱끼고 잠든 남자 내 옆에 있었는데 팔 손가락으로 계속 내 가슴 옆부분을 만질...(쉬었다) 만질... 하는거; 내가 당황해서 옆부분에 손 못대게 팔 꽉 붙이니까 갑자기 지혼자 잠깨서 다른데 가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나도 지하철에서 비슷한 거 경험함
    어떤 한남이 존나 꾸벅꾸벅 조는데 내가 옆에 앉자마자 나한테 존나 기댐 시발새끼 존나 빡쳐서 의자 끝으로 앉았는데 지도 거기에 맞춰서 또 기대더라
    옆에 한남이 앉았을때는 존나 정석으로 꾸벅꾸벅 졸더니 병신새끼

  • 진짜 신기한게 여자 남자 남자 이렇게 앉으면 꼭 여자쪽으로 꾸벅거려 방향때뮨에 그런가 했는데 것도아님ㅡㅡ족같아

  • 20.05.15 10:27

    나도 어떤아재 존나 기대길래 옆구리 꾸우우우우욱 찌름 시바 진짜 자는건지 알게 뭐람

  • 20.05.15 10:32

    걍 니들 습관에서 나온거지 븅신새끼들아 뭔 누명이야

  • 20.05.15 10:36

    존나 의도한게 아니라고?ㅋㅋㅋ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졸다가 어떻게 옆에 사람 가슴을 만지냐고 ㅋㅋ나는 중1때 당했음 학교끝나고 지하철 4호선에 앉아있었는데 어쩐 틀딱아재가 자리 많은데 굳이 내앞에 서서 고개 밑으로 쳐박고꾸벅꾸벅 졸더라고 그리고 나서 나 내렸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가 그 새끼가 고개 푹 숙이고 내 다리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대 ㅅㅂ

  • 20.05.15 10:39

    나는 내쪽으로 꾸벅하면서 닿이는거 한번봐줌 두번째엔 살짝침 계속그러면 어깨로 머리쳐버림 다신안해 쩍벌남도 진짜왠만큼 참는데 거의180도처럼벌리는 ㅅㄲ있어 그사람은 보란듯 내가쩍벌하면 호다닥 오무림

  • 20.05.15 10:42

    졸면서(조는척하면서) 옆사람 다리 만지다가 그 사람이 얼른 피하니까 번쩍 눈뜨고 씩 웃으면서 다른칸으로 가던데 병신새끼

  • 20.05.15 10:49

    그렇게 성범죄자로 몰리기 무서우면 걍 남성전용칸 만들어서 니들끼리타

  • 20.05.15 10:55

    난 내쪽으로 기대려고 머리 오면 어깨 싹 뺌ㅋㅋ 그러면 다시 자세 바로잡더라

  • 20.05.15 10:55

    나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존나 꾸벅꾸벅졸면서 기대고 툭툭치고 그런 새끼 있었거든? 근데 지하철 나 내릴때보니까 갑자기 번쩍 일어나더니 따라서 내리더라.. 쫓아오는 낌새 보이길래 무서워서 택시타고 다른데로 감

  • 20.05.15 10:59

    잠만 자면 이럴일 없지ㅡㅡ 미친놈들

  • 20.05.15 11:33

    시바 진짜 평생 자게해버려야지 저것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15 16:21

    헐 나도 7호선이었음.
    어렸을 때인데 아직도 기억함. 누런 패딩.

  • 20.05.15 12:27

    시발 나 저거 당해봄 개저씨새끼가 내 허벅지 쓰다듬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자리 피했었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그랬는데

  • 20.05.15 12:59

    시발 나 저거 당해봄 3호선 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랑 등받이 틈으로 손이 쑥 들어오더니 엉덩이 만져서 존나 놀라서 옆에 쳐다보니까 자는 척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런거 첨 당해봐서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욕 존나 박고 다른 칸으로 옮김 ㅅㅂ 담에 또 걸리면 걍 바로 팔 낚아채서 신고해야지 다시 생각해도 존나 빡쳐

  • 20.05.15 18:30

    헐 여시야 난 2호선이었는데 상태 메롱인 이상한 할저씨가 조는건지 아픈건지 모르게 개 꾸벅대다가 갑자기 의자 가생이에 손 짚으면서 내 무릎 뒷편이랑 의자 사이에 지 손을 쳐 넣더라?^^ 이 새끼 어떻게 할까 싶어서 손을 톡 쳐버리니까 팍 고꾸라졌다가 혼신의 힘을 다해 또 조는척 하더니 이번에는 내 허벅지 중간이랑 의자 사이로 손 집어넣음. 아저씨!!라고 하니까 눈도 안 뜨고 손 치우더니 손잡이 봉에 지 대가리 쿵쿵 쳐박더라.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존나 제정신임.

  • 저새끼들 무조건 여자쪽으로만 조는척하면서 대가리랑 몸 존나 기대고 양옆 남자잖아? 개 정직하게 앞으로만 꾸벅거림 ㅋㅋㅋ 죽여버려

  • 20.05.15 14:06

    미친 진짜 가지가지한다

  • 20.05.15 14:18

    나는 지하철에서 바로 옆자리사람 자는 척 하면서 기대던데..
    그 칸에 탄사람 10명도 안될정도로 자리도 많아ㅆ는데 탈때부터 굳이 옆자리 앉아서 과하게 몸 밀착한다싶었거든

  • 20.05.15 14:19

    그러고보니 버스에서도 있었어 ㅋ

  • 죽어라좀

  • 20.05.15 19:58

    두 팔을 자르고 지하철을 타 자댕이들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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