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옥 불에 던져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최종적인 상태인지 아니면 재림 후 곧바로 시작되는 천년왕국인지
자세하게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는 재림과 함께 곧바로 시작되는 것으로 묘사하기에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마5:30)
- 관련구절(마5:22, 18:8-9, 막9:43,45,47)
예수님은 지옥을 '영원한 불'로 고통 당하는 장소로 말합니다(마18:8).
3. 풀무 불(마13:36-43)
예수님은 재림이 시작되면 천사들은 악인들을 풀무 불에 던져버립니다.
그것도 산 채로 던지며, 그곳의 이름을 풀무 불이라 언급합니다.
바깥 어두운 곳(거기서)은 바로 풀무 불입니다.
* 언제 - 재림(마13:40)
* 누가 - 예수님이 천사들을 보내며(마13:41)
* 누구를 - 악인들을(마13:41)
* 어떻게 하는가 - 풀무 불에 던진다(마13:42)
* 악인들의 한탄 -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된다(마13:42)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으로 묘사하고 있죠 ㅋㅋ
지옥은 장소이고 그 지옥의 불이 사람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에 이를 갈게 되는 겁니다.
이 주장은 자기가 그런것이죠
1. 지옥 불에 던져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최종적인 상태인지 아니면 재림 후 곧바로 시작되는 천년왕국인지
자세하게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것이 글을 쓴다고
산체로 들어가는 장소는 볼못입니다.
신령한 몸 즉 죽지 않고 섞지 않은 몸으로 산채로 들어가는 장소이죠.
심판 전에 들어가는 장소는 이 땅의 감옥으로 개역이 음부로 번역한 장소이죠
사람이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혼이 음부로 들어가죠
예수님이 말씀하는 지옥은 볼못입니다.
몸이 들어들아는 장소.
마태복음 5장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몸을 입고 들어가는 가는 곳은 불못의 지옥이고
누가복음 16장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마태복음 5장과 13장에 말하는 곳은 다 볼못의 지옥이죠.
음부라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도 들어가는 장소이죠
예수님은 심판자로써 오시면 심판하고 볼못에 던져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하시는 곳은 볼못이죠
예수님의 재림때 산채로 볼못에 가는 자도 있고. 몸은 죽고 음부로 가는 자들도 있어요
요한계시록 19장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20절에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볼못으로 가지만
포도주 틀에 밟혀 죽는 자들과 검에 죽는 자들은 음부로 가고 죽은 몸은 들짐승들이 먹어버리죠.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때 산체로 볼못에 들어가는 자들도 있어요
마태복음 25장에 염소들은 산채로 볼못에 들어갑니다.
50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0불타는 용광로 속에 그들을 던지리니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50And shall cast them into the furnace of fire: there shall be wailing and gnashing of teeth.
용광로 속입니다
풀무 불은 Pulmuone fire
개역을 번역할때 우리 나라에서는 쇠를 녹이는 장소가 대장간이고 대장간의 불을 풀무불이라고 했죠
풀무 불은 장소가 아니고 볼못의 볼을 비유한 것이죠.
1. 지옥 불에 던져짐
3. 풀무 불(마13:36-43)
지옥 불 따로 있고. 풀무 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지옥의 불을 풀무의 불로 비유한 것입니다.
음부의 블과 풀무 불이 따로 있죠
혼이 고통 받은 불이 음부의 불이고
몸이 고통을 받는 불이 불못의 불. 영영한 불, 영원한 불로 풀무 불로 비유한 불입니다
2. 바깥 어두운 곳
※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8:12)
- 관련 구절(마22:13, 24:30,51)
마태복음 22장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4장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다 비유입니다. 지옥에 갈 사람들을 비유한 것이죠
바깥 어두움도 지옥에 대한 비유
풀무 불도 지옥의 불의 비유
불에서 가장 뜨거움 불의 색이 검은 색입니다.
지옥은 불은 가장 뜨거운 불로 검은 색이라고 아둡습니다.
지옥보다는 더 세밀한 표현입니다.
ㅋㅋ
지옥은 더 세밀한 표한을 한 것이 아니고 비유로 표현한 것이죠 ㅋㅋ
그리고
※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계22:15)
여기서 성 밖에 있다는 말은 지옥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에 들어오지 못한다다는 의미의 표현이죠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성을 기준으로 들어옴과 못 들어옴을 설명하는 것이지 주어가 지옥은 아닙니다.
악인들이 성 밖에서 형벌을 받는다는 것은 구약의 선진들의 믿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는 이것을 증거합니다(히11:16, 13:14).
히브리서 11장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3장
14 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이 두 문장이 성 밖에서 형벌을 받는다는 내용인가??
먼 생각을 하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