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멀카 블럭,
즉 멀카+네메시스+프로페시가 최악이었던 걸로 압니다만...ㅋ
멀카는 평균정도는 했고 네메시스는 평균 상당이하..(핍스던수준..)프로페시는 홈랜드 수준..ㅎ
이라는게 대체적 의견이니...프로페시는 후...답이 안나왔죠..그러나 멜카디언 마스크스는...
당시 가격 잘나가는 카드들만 해도
(당시가격기준..)
리사단 포트(최고가 18$선, 20$호가하기도;;)
더스트볼(6$~8$내외?)
미스디렉션(5~7$)..요즘 카킹에서는 12$이상의 가격을 자랑하죠
브라이버리(4~5$)
스퀴(당시는 10$급...)
언마스크(4~5$?)
투헤디드드래곤(젤비쌀때 한때 8~10$까지였던듯..물론 안쓰이면서 5~6$..)
트레싱웜퍼스(5$급)
이구요,
그외로 쓸만했고 덱에서 쓰였던 카드도
케이브인, 초마노, 델라이치, 니더스피릿, 아이보리 마스크, 주발퀸, Pulverize(화염폭풍 분쇄폭풍 -0-ㅋ), 러쉬우드 엘레멘탈(덱용이라기보단 거의 콜렉터가 좋아할만한..발비를가진,ㅋ)트레이드 루트 등
그리고 콜렉터에게 인기있는 Magistrate's Scepter...
등..ㅎ 짤블럭은 아니었죠, 잘 봐주면 라브니카에 필적할 정도...(..까진 아닌가..)
다만 네메시스가 린시비 파랄렉스시리즈(웨이브, 넥서스, 타이드, 사프로링버스트)블라인딩엔젤 네메시스 양대랜드 루트워터시프 탱글와이어 빼곤
볼라스 에빈카 이것도 약간 나갔고..빼면 완전망한지라(위에 카드 빼고는 어큐뮬레티드 널리지가 최고 인기였을정도..블라스토덤하고)
그리고 프로페시는 진정으로 키메릭아이돌, 흑아바타 빼고는 망한지라 그런것뿐
(쓰고보니 네메시스도 완전망한건 아니었네요.ㅎ )
그렇게 막장은 아니었답니다...ㅎ 단일 셋 중 가장 최악은 홈랜드, 그담이 프로페시 이정도일듯..ㅎ
첫댓글 제 생각에도 프로페시가 정말 최강포스... 그치만 흑아바타랑 그릴(왜!!)을 뽑는다고 무던히 뽑았다는... -ㅅㅜ;;
네메시스는 그래도 꾀 괜찮았었죠. 가격은 높지 않아도 좋은 카드가 꾀 많았던 걸로... 문제는 프로페시,멜카였죠.
이글보고 홈랜드카드 다시한번 보니.. 정말 막장 암울하군요.. 최악의 블럭인듯..
믿을건 바론셍기르.6불.. 나머지는 전부 2불아래..
그래도 홈랜드 그림이 좀 이쁘다는
SOK는 니들 한개 빼곤 전멸.
카타키는 무시당했군용 ;; 트윈캐스트도 있는데 ......
카타키는 요새 익스땜시 그나마 올랐지 처음엔 2~3불짜리;
지금도 3불......
Sok는 니들 카타키 트윈캐스트(한국선노인기;;;ㅋ)라도 있으니 홈랜드 프로페시 핍스던 3관왕에 필적할 만큼은 못된다고 봅니다 ㅎㅎ
핍스던은 레어가 구려서 그렇지(엔지니어드 익스플로시브 / 크루시블 월드) 언커중에 손에 꼽는 윗니스가 있어서 뜯을사람은 다 뜯었을듯 ...
sok는 중박정도 한거 같은데... 니들,카타키,카게마로,아라시 정도...??
중박이라기엔 많이 모자랍니다 ;ㅋ
멀카디언 이라던가 핍스던은 한번도 뜯어보지도 못해서 막장인지 모르겠음 홈랜드는 진짜 제가 생각 하기에 최고의 막장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