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쯤 전에 살던 집에서 기타를 튕기면서 누군가에게 핀잔을 듣고 있을 때 였어. 마침 티비 에서 Married with Children이란 쇼를 하고 있더군, 근데 거기에 나오는 두 주인공을 보다가 지금 내 상황을 보니 완전히 똑같은 거야. 이 곡의 멜로디는 원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이 살던 그 친구가 한 얘기에서 가사를 얻었지, ‘니가 매일 밤새 기타를 들고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니 노래 존나 구리고 그것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도 못 자겠어!” 라는 말이었는데 듣는 순간 이걸 가사로 써야겠다 생각했어. <-- 정보/칼럼의 Zatiny님 글중..
첫댓글 제 원어민 영어 선생에게 물어봣는데.. 확실한뜻은 상대방과 결혼햇는데 아이가 나온데 메리드윗칠드런이라는군용
그렇죠. 애딸린 상대방과 결혼한 게 아니라... 우리 말로 치면 남자의 경우 "처자식 있음"
2~3년 전쯤 전에 살던 집에서 기타를 튕기면서 누군가에게 핀잔을 듣고 있을 때 였어. 마침 티비 에서 Married with Children이란 쇼를 하고 있더군, 근데 거기에 나오는 두 주인공을 보다가 지금 내 상황을 보니 완전히 똑같은 거야. 이 곡의 멜로디는 원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이 살던 그 친구가 한 얘기에서 가사를 얻었지, ‘니가 매일 밤새 기타를 들고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니 노래 존나 구리고 그것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도 못 자겠어!” 라는 말이었는데 듣는 순간 이걸 가사로 써야겠다 생각했어. <-- 정보/칼럼의 Zatiny님 글중..
이 노래.... 노엘이 와싯 데뷔전 같이 살던 애인이랑 싸운 후에 쓴 것인데, 너무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라 자세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물가물했었으나 덕분에 다시 생각났어요ㅎ 붉은남작님이 쓰신 댓글 중 노엘이 말하는 '같이 살던 친구'가 바로 그 동거녀군요...
노엘이 동거하는 남녀의 심정(?)을 노래로 썼다는 얘기도 들은거 같네요
저도 궁금한적있어서 외국사이트에서 메리드위드칠드런 다운받아서 본적있는데 ㅋㅋ토크쇼?아닌가여튼 좀 쇼와비슷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