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밉다 한때는 살기위해 힘겨운 줄도 모르고 허리띠 졸라메고 허우적 허우적 인생길 달려 행복역에 도착해 허리펴고 편안함 삶 누리며 살다 갈려하니 너 세월은 왜 이리 숨조차 쉴수없이 빨리 달려 가는거야 잘살아 왔다고 포상에 선물 꽃길 걸어갈 행운 휴가증 줘야지 꽃길 걸으며 눌루날라 콧노래 부르며 내 얼굴에 환한 보름달 새겨 봐야지 얼마남지 않은 인생길 좀더 알차게 희망안고 살아 가리다 세월아 너만 가거라 나는 천천히 행복 만끽하며 느리게 느리게 따라가리다
저는 나이가 80삽임니다 아작도 팔팔 합니다 누구보고 물어보면 7십좀넘은것 같다고 합니다 그도 그런기 머리도 까막고 주름도 없고 단단한몸매 근육좋고 주름살 없고 비법은 운동 임니다 군보건소에가면 핼스장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7시에가서 9시까지 운동 하고 옴니다 키는 165~~몸무게 63키로 단단한 남자 입니다 공직생활 3십년 정년퇴임하고 연금으로 식생활 합니다 아들딸모두 출가하고 둘이서 고래당같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젊어서 열심이 살았으니 노년이 편합니다 건강이 최고 입니다 건강 하세요
첫댓글 그러세요
무조건 따라가려 하시지 말고
갈테면 가봐라
난 느긋하게 뒤따라 가련다 라며
여유롭게 저속주행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야 그렇지만 세월
빠른많큼 이내
몸도 갈수록
허름해 지니
그것이 문제로다
감사합니다
꽃님
여지껏 달려 오셨으니 이젠
세월아 너는 가라
나는 쉬었다 갈란다!
아셨죠ㅎ
세월도 빠르지만
우리네 몸도같이
따라가니 그게
문제로다
고맙습니다
26년도
벌써 년중 절반이 지나갑니다
반년동안 난 무얼 했을까요?
농장에 간거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그래도
감사하며 지내렵니다
세월 넘 빠르네요
이나이가 되고보니 세월이
야속도 하고
몸도 따라가 파파가 되었네요
그래도 농장에서
열심히 일하셨으니
보람있게 보내
시네요
감사합니다
언니
저는 빨리 퇴직하고
좀 쉬고 싶어요
지금 그만두면
고용보험을 탈 수가 없기에 ...
인내하고 다니고 있지만
요즘은 좀 벅차네요
아그 몸이 건강해야 최고에
복인데 아직 젊으신데 몸관리
잘하시고 퇴직하세요
세월갈수록 사람몸도 망가지니
슬픈 거지요
잘견디어 내시며
일하세요
힘내시고요
저는 나이가 80삽임니다 아작도 팔팔 합니다
누구보고 물어보면 7십좀넘은것 같다고 합니다
그도 그런기 머리도 까막고 주름도 없고 단단한몸매
근육좋고 주름살 없고 비법은 운동 임니다 군보건소에가면
핼스장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7시에가서 9시까지
운동 하고 옴니다 키는 165~~몸무게 63키로 단단한 남자 입니다
공직생활 3십년 정년퇴임하고 연금으로 식생활 합니다
아들딸모두 출가하고 둘이서 고래당같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젊어서 열심이 살았으니 노년이 편합니다 건강이 최고 입니다
건강 하세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겠지요.
살아온 날 보다 살아야 하는 날들 말이에요.
얼마일진 모르지만 남은 날들을 생각하면
괜히 우울해지고 마음만 조급해 지지요.
이런 저런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루하루
재미있고 만족하게 살다 가는게 좋겠지요.
그냥 세월가는대로
따라가다
어느날
사는날 갈수록
힘겨운 인생살이
감사합니다
아그 복많땅 타셨네요
젊어서도 짱짱하게
사시고요
노후에도 건강하셔
대궐같은
집에서 맘껏
건강하게 누리고
사시니 제일 큰복
타셨네요
노력에 댓가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 하시나요? ㅎ
전 서른다섯살에 몸을 다쳐 20년을 의사입만 쳐다 보고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사는집은 1억쯤 할테고 하는일이 없다보니 늘 마누라 눈치보며
비위 맞추고 살지요.ㅎ
어찌보면 그것도 행복일지 몰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