癸 辛 乙 戊
巳 巳 丑 午 31세 男命
辛 庚 己 戊 丁 丙
未 午 巳 辰 卯 寅
57 47 37 27 17 7
辛金 일주가 丑月인 추운 겨울에 태어났으나
지지에 火의 세력이 강해 겨울인데 여름날씨를
맞은 형상이다.
일지,시지에 정관성이 뚜렷해 점잖은 선비 성격이다
식신은 丑고에 암장 되어있고 시간 癸水 있으나
지지의 火로 증발 해버린격이니 표현력이 없고
남에게 잘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다.
이 사주에서 부모님을 한번 보자.
여기에서 어머니는 丑중 己土이다.
일지 巳와 반합을 했기 때문이다.
년간 戊土는 월간 乙木 아버지의 옛 인연인데
그 인연은 지지로 丑-午 귀문,원진이 되어 이별했다.
사주가 신약하여 인성을 용 하는데
그럼 아버지인 월간 乙木은 火를 생하는 입장이라
기신에 해당하니 아버지와 인연이 나쁘다고 해야할까?
아니다 그렇게 보면 안된다
생극제화 보다는 사주에서 흐름을 먼저 봐야한다.
아버지 乙木의 지지인 丑土와 일지가 巳-丑반합하여
유정하다.
실제로 사주 주인공과 사이가 너무 좋단다
아들 자랑을 많이 하시고
사주 주인공도 아버지에게 효도를 한단다.
그럼 이 사주의 배우자를 한번보자
여기서의 본처는 巳중의 丙火관성이다
년지 午중의 丙火는 어머니인 丑土와 丑-午
귀문,원진이 되고 戊午 양인 성격이 강해
그 성격에 질려 헤어졌다.
午중의 丙火사이에 년간 戊土 자식이 있는데
丙戌년에 戊土자식이 묘궁에 들어 낙태했다.
그리고 본처는 일지 巳중의 丙火인데
시 부모되는 乙丑과 巳-丑반합이 되어
사이가 좋은 형상이다.
일지 巳중의 丙火와 같은궁에 있는
戊土자식을 하나 두게 되는데
시지 巳중에도 丙火 처가 한사람 더있다
시지巳중에도 戊土자식이 있으니
두 여자에게서 자식 보는 팔자이니 재혼 팔자이다.
올해 戊辰대운 戊子년에 대,세운 戊土가 시간 癸水를 합거
하니 진로가 막히는 운이고 세운지 子水는 년지 午火 편관을
子-午沖하니 子중癸水는 년간 戊土를 합거하고
午중 丙火는 일간이 丙-辛합 하니 직장에서 나오지는 않겠고
월지와 子-丑合하니 부서 이동은 있겠다.
이 사주 주인공처럼 정관성이 강한 사람이 회사에서
활동하면 부정도 저지르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스타일이다.
월간에 편재가 있어 기본적인 욕심은 있으나 乙木 편재의
뿌리가 없고 쇠지에 앉아 있으니 정관 성격에 묻혀 버린다.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육친법을 다시 공부해야겠군요.
점잖타 하니 진시 갇으네,,
아버지와 유정한 것은 초년대운이 관으로 흐름에 천간 戊토가 받아서 관인격을 형성하니 부모의 기대감을 유발시켜 보수적인 부친은 그 자식을 자랑으로 여겼을테고(巳丑반합으로 부친과 가까워진게 아니라는....)시간 癸수가 火勢에 녹아 표현력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식신의 성격자체가 내성적으로 말수가 적고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하는 특성이 있습니다.無印星의 신약명조는 대체적으로 부모덕이 약한데 초년운이 인성운으로 흐르게 되면 오히려 부모덕을 얻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명조는 운의 德을 본 것이지 원국에서 암시된 德은 아니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