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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RNA 백신의 위험성- 특히 코로나 기간에 거의 강제로 맞은 mRNA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인지를 합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너무 돌아가신 분도 많고 암 걸린 사람들도 많기 때문인데요.
음모론자가 전혀 아닌 일반인도(예를 들어 저희 가족 또는 지인분들) 인식할수 있을 정도로 급사(심장마비)나
암 걸린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해시키기가 좀 수월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되는게 일반 백신인데요. 이 부분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백신 = 완벽함 = 인류를 병마로부터 구원한 완벽한 의약품
이렇게 이해되기 때문인데요. 백신을 의심하면 저지능자 또는 비문명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사실 백신이 문제되는 것은 오직 "저 면역자" 입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은 눈치채지 못하며, 기능 저하 수준에서 머물죠.
그러나 아주 낮은 확률로 약 3~5% 정도의 저면역자, 주로 노인, 영유아, 해독능력이 약한 일반인(주로 여성- 원래 해독능력이 남성에 비해 낮음. 술 마실수 있는 간 해독 능력으로 비교해보시면 아실거에요) , 기타 환자들(주로 중증 환자들. 암환자 등)
이 경우에 백신을 맞으면 "면역이 낮은 경우"에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는 치명적인데, 그 이유는 아기가 3세 이전에는
뇌-혈관 장벽(BBB라고 합니다. Blood brain barrier)이 완벽히 형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소가 뇌로 직접 꽂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3세를 넘으면 그래도 상대적으로 낫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연 접종을 권유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항생제를 거의 보약처럼 장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면역계에 치명적입니다. 특히 영유아를 집에서 보육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기관에 보내는데, 어린이집이 거의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공유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달에 2회 이상 감기 걸리는게
흔합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가타 부타 설명하기 어려우시면 그냥 2가지만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1. 감기 걸렸을때 기관에 억지로 보내지 말고 집에서 쉬게 하고, "항생제는 웬만하면 먹이지 말아라. " (폐렴 정도면 당연히 먹여야죠.)
2. 18개월에 맞는 생백신 MMR은 지연 접종해라. (이게 어려운 부분인데요, 접종스케줄마다 날아오고 의료기관에서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데 상당수 문제 있는 아이들이 MMR을 원인으로 삼습니다. 3세 이후에 늦게 접종하라는 것인데 이것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마 2는 사실 불가능할 겁니다. 이상한 사람 취급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생제 많이 먹이지 마라, 이 정도에 그칠수 밖에 없겠습니다.
모유를 가능하면 오래 먹이면 장 면역계에 중추적인 장 내 비피도박테리움 형성에 도움이 되는데(일반적으로 유명한 드시모네 같은 시판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아니고 비피도 박테리움이어야 합니다. 대장에 작용하는거.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비피x은 변비를 일으키는 경우도 가끔 있어서 아이마다 상황을 보셔야 하구요. 제일 좋은 건 유산균 사먹여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발효식품(그릭 요거트나 백김치 같은거)과 질 좋은 지방(닭육수 국물이나 꽃등심 소고기 같은거)- 이런식으로 비피도박테리움을 늘리는 식품으로 장내 면역회복을 꾀하는게 좋습니다.
유산균은 HMO 모유유래유산균, 올리고당 등 같이 먹이면 비피도박테리움이 늘어나는데 도움됩니다. (이건 장 면역 회복을 위한 프로토콜입니다) 회사도 유명한 회사 것이 있는데(같은 유산균을 판다고 다 같은 품질이 아닙니다 회사별로 달라요.) 추후에 링크 올리겠습니다.
아래는 조지아 주 심슨우드 Simposonwood 에서 벌어졌던 CDC 백신 관련 문서 은폐 사건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내용을 언급하거나 보도한 내용을 본일이 없고 일부 블로그에서 보입니다. 심슨우드 관련 문서는 은폐되기로 하였으나
결국 공개되었고, 지난번에 프연모에 문서 링크를 올렸었습니다.
The-Simpsonwood-Documents.pdf
https://www.facebook.com/share/r/19PEnFWMgx/
2000년 6월, 조지아주 심슨우드 컨퍼런스 센터의 굳게 닫힌 문 뒤에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의약국(FDA), 세계보건기구(WHO), 그리고 주요 백신 제조업체들이 절대 공개하고 싶지 않았던 회의가 열렸습니다. 언론 접근도, 녹음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정부 관료와 제약 회사 임원 등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52명의 인사들이 모여 아이들을 보호하는 방법이 아닌, 자신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CDC의 토마스 베르스트라텐은 10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발표했는데, 이 데이터는 백신에 사용되는 수은 기반 방부제인 티메로살과 자폐증, 언어 발달 지연 등 신경 손상 사이에 충격적인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음모론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직접 수집한 데이터였습니다. 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투명성도, 개혁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문을 닫고 문서를 압수했으며, 대중이 그 데이터를 절대 볼 수 없도록 철저히 막았습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일부 의사들은 너무 큰 충격을 받아 자신의 손주들에게는 절대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부모들에게 경고하는 대신, "더 나은 진단"과 "유전학"에 대한 핑계로 대중을 속이며 현실을 부정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자폐증 발병률은 2,500명 중 1명에서 31명 중 1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이것은 결코 건강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돈, 피해 최소화, 그리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백신 개발 사업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호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한 세대의 아이들을 고의로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또 다른 내용의 링크입니다. 이 칠드런스헬스디펜스는 CDC를 이 내용을 고발, 소송을 제기한 단체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ArjSzM3ky/
수년 전인 2000년 6월 7일과 8일, 52명의 공중 보건 관계자, 과학자, 백신 제조업체 대표들이 조지아주 노크로스에 있는 심슨우드 리트리트에 비밀리에 모였습니다. CDC는 백신 안전 관련 모든 데이터를 "배제"하라는 엄격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이 비밀 회의에는 CDC와 FDA의 고위 관계자, 세계보건기구(WHO)의 백신 전문가, 그리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머크, 와이어스, 아벤티스 파스퇴르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백신에 사용되는 수은 기반 방부제인 티메로살에 대한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논의했습니다. CDC 역학자인 토마스 베르스트라텐은 10만 명의 어린이 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 티메로살과 자폐증, 언어 발달 지연, 기타 신경 장애 사이에 극적인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 참석자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유출된 심슨우드 회의록은 참석자들이 문서나 복사본을 가져가는 것이 금지된 것을 통해 정부와 업계 간의 긴밀한 관계가 이 데이터를 은폐하려 했다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빌 웨일과 리처드 존스턴 같은 의사들은 우려를 표명했고, 존스턴은 갓 태어난 손자에게 티메로살 백신 접종을 거부했습니다. 1991년 영유아에게 티메로살이 함유된 백신 접종이 권장된 이후 자폐증 발병률은 2,500명당 1명에서 2000년에는 166명당 1명으로 급증했고, 현재는 31명당 1명에 달합니다. 공공 보건 기관들은 이러한 원인을 외면하고 포용성과 진단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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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내용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입수한 내용이고,
이 내용을 문제 삼아 그는 백신을 경고했습니다.
<1999년 CDC 자료에 따르면 생후 30일 이내에 B형 간염 백신을 접종받은 아기들은 접종받지 않은 아기들에 비해 자폐증 발병률이 1,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 심슨우드에서 거대 제약회사 및 규제 당국 관계자들과 비밀 회의를 열고는 그 자료를 은폐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v/1CbTGNdd9i/
그리고 이 내용을 듣고, 앤드류 웨이크필드가 반응한 인터뷰 내용입니다.(젊었을때 내용과, 현재 나이든 모습으로 인터뷰했습니다)
(미국인들에게 - 백신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깊은 유감을 느낀다고 얘기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v/1CXSSc8RPB/
아시겠지만 앤드류 웨이크필드는 영국에서 백신- 자폐증 관련 의문을 제기했다가
영국에서 의사면허를 박탈당한 인물입니다.
찰리오 카페지기님께서 SBS에서 백신- 자페증 관련 기사를 비판하시면서
한국 기자들이 백신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외신을 받아쓰기 한다고 비판하셨는데요.
맞습니다.
그는 백신이 자폐증을 유발한다고 주장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진짜로.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으실텐데요,
아마 그 SBS 기자는 그 내용 자체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따로 제가 올리겠습니다(앤드류 웨이크필드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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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다시 정리한 내용을 올립니다.
앤드류 웨이크필드 박사: "#수은은 지구상에서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독소입니다... 그리고 CDC는 수은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유아 백신에 EPA '안전'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고농도의 수은을 넣었습니다."
26년 전, #CDC는 수은이 함유된 백신으로 인해 자폐증 발병률이 7배 증가한다는 내부 연구 결과를 은폐했습니다.
심슨우드에서 열린 52명의 고위 관계자들의 비밀 회의에서는 토마스 베르스트라텐의 충격적인 연구 결과, 즉 출생 시 접종하는 B형 간염 백신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내용이 논의되었습니다.
2000년 6월 7일과 8일, 최고위 공중 보건 관계자, 정부 과학자, 백신 제조업체 및 백신 전문가들이 조지아주 노크로스에 있는 외딴 심슨우드 수련원에서 비공개 회의를 가졌습니다. 절대적인 비밀 유지를 위해 CDC는 참석자 52명으로 제한된 이 회의를 결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 비밀 회의에는 CDC와 FDA의 고위 관리들,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백신 전문가, 그리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머크, 와이어스, 아벤티스 파스퇴르를 포함한 모든 주요 백신 제조업체의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CDC 관계자들은 논의 중인 모든 과학적 데이터는 엄격히 "배제"된다고 참석자들에게 거듭 강조했습니다. 문서 복사는 금지되었고, 참석자들은 회의 진행과 관련된 어떤 문서도 가지고 회의장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백신 안전성 데이터, 특히 수은 방부제인 티메로살과 소아 신경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논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결국 이 회의의 폭발적인 회의록이 유출되면서 정부와 업계 간의 긴밀한 관계와 백신과 자폐증의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를 대중에게 숨기기 위해 그들이 얼마나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는지가 드러났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역학자 토마스 베르스트라텐은 10만 명의 아동 의료 기록이 담긴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 티메로살(에틸수은)이 아동의 자폐증을 비롯한 여러 신경계 질환 발병률을 7배나 증가시킨 원인임을 밝혀냈습니다.
베르스트라텐은 심슨우드에 모인 사람들에게 "제가 본 결과에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며, 티메로살과 언어 발달 지연, 주의력 결핍 장애, 과잉 행동 장애, 자폐증 사이의 연관성을 밝힌 수많은 기존 연구들을 언급했습니다.
26년 전 심슨우드 시절에는 자폐증 발병률이 2,500명 중 1명에서 166명 중 1명으로 15배 증가했습니다. 오늘날에는 31명 중 1명꼴입니다.
Dr. Andrew Wakefield: "#Mercury is the most DANGEROUS toxin you can expose someone to on the planet... and the CDC knew all along that it CAUSES Autism."
"Yet they placed Mercury in infant Vaccines in highly POISONOUS amounts... WAY in excess of EPA 'safety' levels."
26 years ago, the #CDC covered up an internal study which found a sevenfold INCREASE in Autism from Mercury containing Vaccines.
The secret meeting of 52 top officials at Simpsonwood discussed Thomas Verstraeten's shocking study results... the Hepatitis-B shot, at birth, causes Autism.
On June 7-8, 2000, top public health officials, government scientists, vaccine manufacturers & vaccine specialists met behind closed doors at the isolated Simpsonwood Retreat Center in Norcross, Georgia. To ensure absolute secrecy, the CDC never announced this meeting which was limited to just 52 attendees.
This clandestine meeting was attended by high-level officials from the CDC & the FDA, the top vaccine specialist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 representatives of every major vaccine manufacturer, including GlaxoSmithKline, Merck, Wyeth & Aventis Pasteur.
CDC officials repeatedly reminded the participants that all scientific data under discussion was strictly “embargoed.” Taking photocopies of documents was prohibited & attendees were not allowed to leave the premises with any documentation regarding the proceedings.
They met to analyze & discuss vaccine safety data, particularly the link between the Mercury preservative Thimerosal & childhood neurological disorders. The explosive transcripts were eventually leaked from this meeting, exposing the cozy relationship between government & industry & the lengths to which they’d go to hide data from the public about the vaccine-autism connection.
CDC epidemiologist, Thomas Verstraeten, analyzed the agency’s massive database containing the medical records of 100,000 children, Thimerosal Ethylmercury was responsible for a 7 fold increase in autism and a host of other neurological disorders among children.
“I was actually stunned by what I saw,” Verstraeten told those assembled at Simpsonwood, citing the staggering number of earlier studies that linked Thimerosal & speech delays, attention-deficit disorder, hyperactivity & autism.
26yrs ago, at the Simpsonwood Retreat, the cases of autism had increased fifteenfold, from one in every 2,500 children to one in 166 children. Today, that rate is 1 in 31 children.
https://www.facebook.com/share/p/19mLEAKzjY/

첫댓글 https://yoda.wiki/wiki/2000_Simpsonwood_CDC_conference 요다위키 내용은 정말 처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