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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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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에세이】 “손자를 사랑하는 일은 ‘바보’가 아니라 ‘자랑’입니다”
윤승원 추천 0 조회 54 26.01.05 10: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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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6 07:35

    첫댓글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1.06. 07:02
    윤 선생님의 이 글은 사회에 큰 경종을 울립니다. 이제는 사랑 돌봄의 단계를 뛰어넘어 대화 소통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손자 손녀를 치켜세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누구나 손자 바보라는 평을 받는 것이 아닐까요. 아마도 이런 제 견해는 한참이나 빗나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1.06 07:35

    ▲ 답글 / 필자 윤승원
    존경하는 교수님은 지교헌 교수님과 함께 이 시대 큰 가르침을 주시는 어르신이자 인생의 대선배이신 ‘손자 사랑의 대가’ 할아버지이십니다. 귀한 격려의 말씀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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