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스트로메리아, 프린세스릴리
종자파종을 하여 개화한 녀석입니다.
이로서 알스트로메리아도 6종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이 녀석들의 꽃은 매력적이어서 좋아하는데 또 새로운 칼라를 기르게되어 많이 기쁩니다.
양지, 노지월동불가

꼬리진달래
꽃이 별로 특출하지는 않아도 나름대로 감상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지, 노지월동

듀란타, 발렌타인
너무 잘자라서 덩치가 커지는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꽃은 매력이 있고 게다가 향까지 좋아서 한그루쯤은 심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지, 노지월동불가

등나무
순백색은 아니고 약간 핑크색이 납니다.
아무래도 순백색을 다시 수배해봐야겠습니다.
양지, 노지월동(?)

무궁화
비단이라고 구입한 녀석이 무늬는 없고 이런 꽃을 피웠네요. ㅎㅎ
AS해준다고 했으니 기다려봐야죠.
양지, 노지월동

배풍등
무늬종은 흰꽃인데 이 녀석은 푸른꽃이네요.
남쪽에서는 노지월동이 된다고 하지만 아직 시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양지, 노지월동(?)

붓들레야, 썸머라일락
일명 나비나무라고도 부르더군요,
양지, 노지월동

다완련
홑꽃보다는 매력이 덜하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지, 노지월동불가(?)


도라지
또 두가지가 피었습니다.
어쩌다보니 도라지도 꽤 여러종을 기르게 되네요.
양지, 노지월동

리아트리스
괄시를받아 장미틈에 심어놓은 녀석이 이렇게 빈약한 꽃을 피웠습니다.
남들은 매력적이라고 하지만 전혀 제취향이 아닙니다.
양지, 노지월동


백합
또 두가지 녀석이 꽃을 피웠습니다.
양지, 노지월동


수련
이 녀석들도 이제 슬슬 꽃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양지, 노지월동(?)

숫잔대
홍화숫잔대는 노지월동이 되지만 이 녀석은 아직 확인해보지를 못했습니다.
결실도 잘 안되어서 아직 증식도 못시킨 녀석입니다.
양지, 노지월동(?)

알피나골무꽃
그런대로 봐줄만한 녀석이네요.
양지, 노지월동불가(?)

왈렌베르기아
꽃이 모여서 피지않아 불만이지만 그런대로 봐줄만합니다.
양지, 노지월동불가(?)

용담 니키타
생긴것은 용담과 닮았지만 꽃은 좀 다르네요.
양지, 노지월동

원추리, 데이릴리
이 녀석도 피었습니다.
여러종을 주문했는데 몽땅 이 종류만 도착해서 실망이 컸던 녀석입니다.
양지, 노지월동
첫댓글 알스트로메리아분홍이가 충주로 오고싶다고 소리치는데 아니 들리시는지요?
수련이는 강릉으로 보내달라고 떼를 써서 오늘이나 내일 쫓아보내려고 하는데요.ㅎㅎ
아뇨, 그런 말은 안하던걸요. ㅋㅋㅋ
수련을 강릉으로 쫓아내면 많이 슬퍼할낀데. ㅎㅎ
어제는 가평으로 간다는게 길을 잘못들어서 감천인가 하는 곳까지 갔었습니다.
충주까지는 지척이라고 하더군요.
내친김에 충주에 가서 야래화님의 혼을 쏙 빼놓고 오려다가 참았습니다. ㅎㅎ
고수님들께서는 귀도 참 밝으십니다^^*
슬퍼한다면 보내지 말아야하고 제 혼은 이미 꽃여울에 바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빼 놓을 혼도 없는 사람이지만 오셨다면 맨발로 달려가 모셨을건 분명합니다.ㅎㅎ
에이, 홍두깨를 들고 쫓아오신다고요? ㅋㅋㅋ
듀란타 발렌타인 쵸코향이 좋아서 키웠었는데
저희집에선 햇빛이 부족해서인지 꽃이 많이 안펴서 좋은집으로 시집보내 버렸어요 ~~~^*^
알파나골무꽃 노지월동 합니다 알스트메리아 저도 4종(빨강 노랑 진분홍 자주) 키우는데 흰색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프린세스릴리도 차암 이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알스트로메리아 흰색을 구하려고 합니다만 아직 인연이 안되네요.,
이 세상에 안이쁜 꽃은 없나봅니다...^^
귀한 꽃과 고수님들의 도란거림..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