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두산 정동기님의 특별한 창작품
26.06.02.
두산 정동기님 댁을 방문시 수석 촬영하러 간 것이 아니라서 전반적인 수석과 전각,
나무 조각품 등 전반적인 것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나중에 특별한 창작품을 보여주시어
일부 놀랍기도 하고 잘 만드셔서 이곳에 소개합니다.
거북 인주함 옆모습
처음 거북 조각품, 새끼 거북 한쌍을 등에 업고 있는 나무 조각품으로 보았는데
뚜껑이 열리는 인주함이었다.
45도 각도에서 촬영한 모습
뚜껑을 연 인주함의 모습
서예 인주함 사기 그릇으로 보관 관리가 불편한데 이렇게
목조각으로 만들어 사용하니 보기도 좋고 사용도 편할 듯하다.
조금 작은 인주함의 모습
낙관 도장
서예 등 작품에 글을 다 쓰고 낙관 도장 찍을 때에 이름과 호 일정한
간격을 띄어 찍어야 하는데 한꺼번에 찍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들었다.
받침대
평평한 미사리 호피석으로 붙여서 받침대를 만들었다.
수석 관점에서 보면 아쉽지만 버리는 돌일 때에는
사용할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엉이 한쌍 나무 조각품
부엉이 한쌍 나무 조각품 잘 만드셨는지 거실에 연출해 놓았다.
한쌍 잘 어울리고 보기에도 좋다.
첫댓글 솜씨가 대단합니다
무더위에 수고하셨어요
예.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이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