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 생각하지 말 것
생각할 것, 생각하지 말 것
오늘 하룻동안에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만 생각하겠습니다.
슬픔을 주는 것들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나의 장점과 진실만을 생각하겠습니다.
단점과 거짓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내 주위의 축복들만 생각 하겠습니다.
거절당한 것이나 불행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우정과 미덕을 생각 하겠습니다.
잘못과 헛점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기분 좋았던 날들만 생각하겠습니다.
한숨과 고통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내 앞에 있는 소망들을 생각하겠습니다.
뒤에 남은 찌꺼기는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에는 내가 베풀수 있는 친절만 생각 하겠습니다.
나 자신만 돌아보려는 생각은 하지 하겠습니다.

주변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주변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1. 논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상대방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라
3. 자신이 옳지 않을 때는 확실하게 인정하라.
4.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이야기하라.
5.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껏 이야기하게 하라.

프로 10훈
프로 10훈
1.프로란 일에 생명을 거는 사람이다.
2.프로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람이다.
3.프로란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는 사람이다.
4.프로란 미래를 읽고 일을 하는 사람이다.
5.프로란 시간보다 목표를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6.프로란 높은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사람이다.
7.프로란 성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8.프로란 보수가 성과에 의해 결정되는 사람이다.
9.프로란 달콤한 것이 없는 사람이다.
10.프로란 능력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다.

말조심해!
말조심해!
어떤 사람이 시장 바닥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혜를 판다고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그 지혜를 사기 위해 모여들었고 어서 빨리 말해 달라고 사람들은 재촉했습니다. 그때 상인은 선불입니다 하고는 돈을 선불로 다 받아서 챙겨 넣은 다음 사람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이렇게 그 비결을 알려 주었습니다.
"말조심해!" 그러고는 아무 소리 없이 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말조심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임을 말해 주는 것이고 보면 우리는 내가 말한 만큼의 운명을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선을 행할 힘
선을 행할 힘
한 청년이 급히 교회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길에서 한 노인이 자전거의 체인이 풀려 끼우려 애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일이지만 처음 해보는 노인에게는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청년은 자기가 도와 줄까도 생각했지만 오늘은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는 날이고 자기가 오늘 맡은 순서가 생각이 나서 그냥 못본 척하며 지나갔습니다.
교회에 도착하니 부흥회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초청된 목사님이 아직 오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약속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목사님이 나타났습니다.
청년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목사님은 자전거를 고치고 있던 바로 그 노인이었습니다.
또 선한 일을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베풀고, 즐겨 나누어 주라고 하십시오.
(디모데전서 6:18)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재주가 하나 씩은 있습니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만, 친구는 운동을 잘 할 수도 있고, 내가 힘이 세면, 다른 친구는 지혜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왜 일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서로 돕고 살라고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힘있는 자가 약한 자를, 지혜있는 자가 미련한 자를 서로 서로 도와 가면서 그렇게 말입니다.
그 청년이 목사님을 도와 체인을 갈아 주었다면 부흥회가 좀 더 일찍 시작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내게 선을 행할 힘이 있을때 주저하지 말고 행하십시요.
우리에게 그러한 힘이 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칭찬을 잘 하는 사람의 주변에는 사람이 모인다
칭찬을 잘 하는 사람의 주변에는 사람이 모인다.
언제나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어 주변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당신 주위에 이런 사람이 한 사람쯤 있지 않을까.
당신도 그런 사람에게 호의를 품고 가까이 다가가는 한 사람일지 모른다.
그 사람의 무엇이 사람들을 자기 주위로 불러들이는 것일까?
그 사람에게 다가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그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고 느끼기 때 문이다.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사람이겠지만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잘 한다는 것이다.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칭찬받으며 성장하는 부류와 야단맞으며 성장하 는 부류가 있다"는 의견도 있겠지만,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에서 비 껴가는 이야기다.
특별히 신체적, 정신적 단련을 위해 호된 꾸중을 들으며 성장해 가는 사람도 있 으나 그런 경우는 운동선수와 같이 자신감과 노력여하에 따라 재능이 점차로 확 대될 가능성이 있는 극히 일부에게 한정된 이야기다.
요즘은 부모에게서 야단 한 번 맞지 않고 자란 젊은이들이 밖에서 사소한 꾸지 람을 들은 것만으로도 위축되어 쉽게 자신감을 잃기도 하지만, 칭찬을 받고 자 신감을 잃은 사람은 없다.
가벼운 칭찬의 말 한 마디가 사람의 기분을 확 바꾸 어 놓는 마법의 언어가 된다. 내가 가까이에서 본 칭찬을 잘 하는 사람의 전형은 바로 나의 할아버지였다.
할아버지는 자신이 경영하는 병원의 부하 직원들에게 아주 작은 업무상의 성과 에도 "정말 훌륭해, 역시 자네가 최고일세" 라는 칭찬을 자주 하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누구라도 "매일 수고가 많습니다" 하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 칭찬의 말은 손자들에게도 아낌이 없었다. 나를 끓어안고 "우리 손자 참 멋 지네" 라고 몇 번이고 흐뭇해 하셨던지, 나뿐만이 아니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이에게는 "참 잘 그리는구나, 장래에 화가가 되겠구나" 하면서 기분을 띄워 주시고, 피아노를 치는 손녀딸에게는 "우리 짐안에서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나 오겠구나" 하고 진심을 담아 칭찬해 주셨다.
커서 생각해 보니 과장 섞인 칭찬이었지만 듣는 당사자로썬 전혀 싫지가 않았고 한창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꿈을 심어주려던 할아버지의 자애로움의 표현 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나는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하고 따랐으며, 마법의 언어에 반해서일까, 할아버지의 주위에는 항상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자식처럼 사람을 끄는 이런 매력 덥분에, 할아버지는 중의원으로 정계에도 발을 들여 놓았다.
인기 좋은사람들의 12가지 습관 중- 글/ 사이토 시계타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
살아있는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
스피노스 조디아티 목사
살아있는 교회는 교실,주차장 들 늘 공간(space)의 문제가 있다.
죽어가는 교회는 공간을 염려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교회는 항상 변화한다.
죽어가는 교회는 늘 똑같다.
살아있는 교회는 아이들과 소년 소녀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늘 시끄럽다.
죽어가는 교회는 죽은 듯이 조용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일꾼이 부족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일꾼을 찾을 필요가 없다.
살아있는 교회는 언제나 예산을 초과해서 쓴다.
죽어가는 교회는 은행에 잔고가 많다.
살아있는 교회는 새 얼굴 이름 알기가 어려워 애먹는다.
죽어가는 교회는 해를 거듭해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살아있는 교회는 선교사업이 활발하다.
죽어가는 교회는 교회 안에서만 움직인다.
살아있는 교회는 주는 자(giver)로 가득 차 있고,
죽어가는 교회는 티내는 자(tipper)로 차 있다.
살아있는 교회는 믿음 위에 운행되고,
죽어가는 교회는 인간적 판단(sight) 위에 운행된다.
살아있는 교회는 배우고 봉사하기 위하여 바쁘고,
죽어가는 교회는 편안하다. 살아있는 교회는 활발히 전도하고(evangelize),
죽어가는 교회는 점점 굳어가 석회화(fossilize)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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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3가지 철학
칸트의 3가지 철학
철학자 칸트(Immanuel Kant, 1724~1804)는 ‘실천적 관점에서의 인간학’이란 글 중에서 철학적 사고의 세 가지 규칙을 지적하였다.
첫째, 스스로 생각하라. 둘째,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셋째, 항상 일관되게 생각하라.
살피건대 이들 세 가지 규칙들은 비단 철학적 사고에 한한 규칙들만이 아닐 것이라 생각된다. 한세상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고(思考)들에 대하여 두루 적용되는 규칙들일 것이다. 첫 번째 규칙은 모든 권위와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상태에서 자신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라는 규칙이다. 비록 스승이나 목사나 부모일지라도 그들의 말을 비판 없이 맹종하여서는 안 된다. 자기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되듯이 자기 사고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침해당하여서도 안 된다. 둘째 규칙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되,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라는 규칙이다. 공평하게 객관적인 기준으로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셋째 규칙은 모든 일에 한결같고 논리적인 기준으로 사고하고 처신하라는 규칙이다.
요즘같이 변화와 혼란이 심한 시대일수록 자신을 바르게 세워 나가려면 칸트가 지적한 이들 세 가지를 확실하게 지켜 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사이버카이스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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