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is above the law."
(누구도 법 위에 있지 않다.)
성경말씀에
"Idea of chosen people is a false belief to be Judged to hell
選民思想은 지옥의 심판을 받을 그릇된 믿음입니다."
選民思想의 사전적 의미:
한 사회에서 소수의 잘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감
Seest thou a man wist in his own conceit?
There is more hope of a fool than of him.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우둔한 자가 더 희망이 있다.
연원 및 변천
‘ 選民 ’이라는 용어는 기독교 성서에 나오는
‘암 세굴라’(⁽am segullah: 귀한 백성)와
‘암 나할라’(⁽am nahallah: 상속받는 백성)의 번역어이다.
https://youtu.be/uaRIA0VjAhw?list=RDuaRIA0VjAhw
選民思想은 유데교의 자의식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이스라엘이 신에게 무상의 선택을 받았음을 가르키는 개념이다.
여기서 핵심은 이 선택이 이스라엘이 우월해서가 아니라는 데 있다.
따라서 신의 선택은 이스라엘에게 당연한 것도 아니며
능력에 따른 것도 아니다.
자신들이 믿는 신에게서 특별히 선택받은 選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사회 계급이 발생한 청동기 시기에 이미 선민사상을 바탕으로 한
민족기원신화나 건국신화가 등장하였다.
자신이 사는 땅을 ‘세계의 배꼽’, ‘세상의 중심’, ‘태양의 아들’,
‘해가 뜨는 곳’이라고 하거나, 자신의 민족이나 집단은 세상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최고신의 후손이라고 하는 등 자신들을 스스로 신성화하였다.
고대 제국의 형성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선민사상들이 등장하였다.
그리스 로마제국의 사람들은 자신을 문명인이라 여겨
주변 민족들을 야만인을 뜻하는 ‘바바리안’으로 불렀으며,
고대 중국인들은 자신의 왕은 하늘의 아들(天子)이고
자기들이 사는 땅은 중원(中原)라고 하였으며,
주변 민족들을 모두 오랑캐라고 비하하였다.
選民思想은 집단의 정체성 확립 차원에서는 보편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자신만이 진리를 독점하고 옳고 선하다는 교만과 오만의 문화들이
등장하는 사상적 배경이 되기도 한다.
특히, 선과 악의 이원론적 인식에 의해 다른 민족이나
집단의 자존권(自存權)을 무시하거나 사악한 무리로 간주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류 평화를 위해서도 문제가 많다.
사법행정권을 갖고 있는 자에게 재판독립은 요원한 것인가.!
'곡학아세(曲學阿世)의 뜻을 吟味해 본다.
때로는 현실적인 이득이나 권력 앞에서 자신의 곧은 소신을 꺾고
타협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학문적인 진리나 자신의 올바른 주장을 굽히고 왜곡하면서까지
권력자나 세상의 비위를 맞추어 영달을 꾀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아첨을 넘어,
지식인의 가장 기본적인 도덕성과 학문적 양심을 저버리는
매우 위험한 태도입니다.
"지식이 왜곡되면 사회 전체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양성 없는 통일은 외부의 사람들에게 무익하고,
통일 없는 다양성은 우리에게 파멸을 가져온다.
전자는 외부에 해롭고,
후자는 내부에 해롭다."
-파스칼-
사법(재판)의 독립과 사법 행정권은
#비교 형량을 거론할 수 있을 정도로 동등한 가치가 아니다.
만일 사법의 독립과 사법 행정권이 교차한다면
마땅히 사법 행정권이 사법(재판)의 독립에게 길을 양보해야 한다.
법관의 독립은 그 자체가 목적인가,
법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인가.
특정 사건에 한하여 이례적이고 신속한 절차를 진행한
선별적 정의는 과연 정의인가,
그 선별의 기준은 무엇인가.
조희대 대법관은 인사권의 칼로 재판독립권을 휘두르고 있다.
그들만의 選民思想을…
"今之為學者,
習俗之性,
皆曲學阿世”
요즘 학문을 하는 자들은
습속에 물들어
모두 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첨한다.
'곡학아세' 는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살면서 겪게 될
信念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대한 강력한 경고입니다.
곧은 지식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진정으로 성공하고 존경받는 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지식인이 진리를 굽힐 때, 그 사회는 길을 잃는다.
참고:위키백과.나무위키. 문형배의 "호의에 대하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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