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3:9]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오늘 기도 가운데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
벌써 2025년이 우리에게 오다니!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아무 일도 없었고
온 세상이 꽃으로 뒤덮여 아름다운 세상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러한 뜻을 받고
왜 2025년에 대해 언급해 주시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해
2025년에 대해 알려 주셨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무수한 사탕들과 맛있는 간식거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2025년 영적인 양식처럼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내년 2025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의 메시지를 주심을
이러한 장면으로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상하다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예전에
2025년에 큰 지진이 있고 대재앙이 온다고 알려 주셨는데
오늘은 왜 그러한 뜻을 주시지 않으실까?하여
하나님께 2025년에 재앙이 있다고 알려 주셨는데
2025년에 어떠한 일이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흙탕물로 가득한 통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통 안에 흙탕물로 가득하여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손을 넣어 휘휘 저으며 뭐가 있는지 찾아보니
조개 몇 개만 있었고 아무리 찾아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내년 2025년에는 재앙이 없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말 이상하다. 재앙이 없는데
왜 예전부터 2025년에 대해 언급해 주셨고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뜻을 주셨는데
왜 오늘은 재앙이 없다고 알려 주실까? 하여
다시 2025년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아픈 아이 하나를 보여 주셨는데
그 아이가 처음에는 죽을 것처럼 보였는데
약을 먹고 점차 회복되더니 살아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하는 말이
“아팠는데 다 나았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2025년에 재앙이 있을 수 있었으나
지금은 없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재앙이 없는데 왜 있다고 알려 주셨을까?
그래서 제가 다시 이 뜻에 대해 확증해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강물에 떠내려온 박카스 병 하나를 줍는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제가 그 박카스 병을 주워 보니 그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포장지까지 전부 뜯기어 빈 병으로 내 손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내년 2025년에 재앙이 없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참으로 이상하다. 없는 일을 왜 있다고 하셨을까?
오늘 저는 이러한 뜻을 받으며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촬영시간이 다 되어 감에도 임원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이 말하기를 이 사람은 모셔 와야만 온다!
하고는 직접 데리러 간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억지로 찾아가 모셔 와야만 참석하는 임원희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 찾는 중요한 사람들이 아직 찾아오지 않았고
그들이 오기까지 재앙도 미뤄지고 있음을 알려주시며
찾아와야 할 사람 “임원”을 임원희로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장면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여인을 소개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여인과 연인 사이가 되었는데
저는 그 여인으로 기도에 방해가 될 것이라 여겨
그 여인에게 전화를 잘 걸지 않았고 관심도 갖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제가 휴거 신부로 준비되는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계를 가까이해야 함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오늘 저는 이러한 뜻을 받고
아직 휴거 신부들이 채워지지 않아 모든 것이 미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커다란 흰 건물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것이 백악관처럼 보였지만 규모가 작았고
층수는 대략 5층 정도 되어 보이는 건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건물이 미사일 폭격으로 무너졌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죽은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전쟁으로 중요한 사람이 죽게 될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요나 4: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심판하시고자 선지자 요나를 보내셨으나
니느웨 사람들에 회개를 보시고 그 뜻을 돌리심과 같이
2025년 큰 지진과 대재앙은 미뤄지고 없는 듯합니다.
이 뜻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기도해 보겠습니다.
여하튼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으며
그때그때 다르게 주실 수도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중요한 사람들이 오지 않았기에 재앙도 미뤄짐을 알려 주시며
니느웨 심판을 돌리심과 같이 뜻을 돌리실 수 있음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