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19일.. 너를 떠나보낸 시간이 어느덧 3년째를 맞이하는구나. 우리 승보 잘 있는거지? 가끔은 니가 날 하늘에서 지켜봐주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을 마니 한단다. 이쁜 승보 고통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잘 있을꺼라는 안도의 숨을 쉬며... 은빛연어(김승보)를 잊지 않는 언니가 있다는걸 늘 잊지마..우리 승보 많이 보고싶다. 무심하다 기일날만 너를 생각 해서 미안하네.. 근데 간혹 널 생각 마니 하곤 한단다.. 이젠 하늘에서 날 지켜주리라 믿는다^^
첫댓글 날
그 날
니가 날
ㅇㅇㅇ
무슨 말을 해도
가슴에 쌓인 (가래) (담)
토해 낼수 없네
ㄷ
ㄷ.
우린 살아 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고
딩딩딩
이날 21시에 우리 큰엄마가 소천 하셨어요 ㅠㅠ 이젠 평생 잊지 못할 두분의 기일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