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이란- 오직 한 길, 좁은 길을 가는 것이다
신앙은 현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현실이 없는 곳은 유토피아이다. 유토피아는 가상의 세계이다. 신앙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신앙의 현주소이다. '나는 지금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다.' 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신다면 아멘으로 응답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신앙은 뜬구름잡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말씀의 토대 위에 자신의 미래를 확고한 신념과 목표를 설계하고 주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질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믿음은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바로 서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좁은 길이란 어떤 길입니까: 막연합니다. 좁고 험난한 길을 좋다고 하면서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그 숫자가 적다고 하였습니다.
Faith is the first step in acknowledging reality. Where there is no reality is a utopia. A utopia is a virtual world. Faith is not a virtual world. What is right here is the current state of faith. If you confess your faith, 'I am with the Trinity God now,' I pray that it will be me and you who respond with Amen. Hallelujah
Faith does not capture floating clouds. Based on the word's foundation, faith is the creation of firm beliefs and goals for one's future and the belief that everything can be accomplished in the Lord. Of course, this belief is based on the premise of being completely upright in the Lord's words.
What is a narrow path? It is vague. Those who like narrow and rough roads said that the number was small.
Faith is to design firm beliefs and goals for one's future on the basis of the word and to pledge to oneself the belief that everything can be achieved in the Lord.
신앙은 말씀의 토대 위에 자신의 미래를 확고한 신념과 목표를 설계하고 주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질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좁고 험난한 길을 좋다고 하면서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그 숫자가 적다"는 마태복음 7장 13-14절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좁고 험난하지만, 그 길은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구절은 많은 사람들이 멸망으로 이끄는 넓은 길로 가기보다는,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 순종하는 좁은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좁은 문은 하나님의 나라는 상징하며, 이 길은 죄와 악에서 벗어나 의롭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길은 쉽지 않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며, 세상의 유혹과 죄악에 대한 저항이 요구됩니다.
- 어제 드린 주일예배의 말씀선포 내용을 이 새벽에 다시 묵상한 글입니다. 설교 요약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