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의 가치는 날이 갈수록 상승하고 있다.
솔직함이라는 단어를 방패 삼아 타인을 상처 내고
자신의 상처는 치사하게 숨긴다.
또한 친절한 사람들을 보며 위선자, 겁쟁이,
진짜 속마음마저 숨기는 겁보라고 격하한다.
그런데 과연 그를까.
친절함이란 오히려 너저분한 속마음쯤은 스스로
정제하고 웃을 줄 아는 단단한 태도다.
비겁해서 숨기고 웃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쯤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기에 웃는 것이다.
타인을 상처 냄으로써 내 상처를 치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내 상처 따위는 오롯이 책임지며 웃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부러운 건 부럽고, 아픈건 아프다고 세련되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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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이야기…△▶
무례한 사람들은 자신을 솔직하다고 소개한다
ㅌ Hㅅr ㄹ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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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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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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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25.06.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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