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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편지(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은?
용서의 능력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인간과 신을 맺어주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추억이 아름다운 이유
추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현태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중에서
자기를 낮추는 미덕 한집안에서 두 사람이 -세상을 보는 지혜
인생학교 -클리우드 페페
우리의 수업시간은 하루 24시간, 입학식은 태어나는 순간, 그런데 인생 과목 중에서도 관계는 거울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문제가 있으니 그가 달라져야한다고 -옮긴글 불행의 원인은 늘 내 자신이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할 것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이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음을 평화롭게 가지라 그러면 그대의 표정도 평화로워질 것이다. -파스칼
삶에 대한 가치관 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우뚝서 있는 나날들에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픈 깊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맑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있는 어느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호홉이 곤란할 정도로 할일이 쌓여 있는날에도 머리로 생각할 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 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 취한 흔들거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모습만 보인다고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흔들린다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하다면 늘 평화롭다면 그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 있는 보이지않는 거짓이 있을 것 입니다. 잠시 잊어버리며 때로는 모든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행복을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깊이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행복을 얻는 일은 의외로 쉽습니다. 우리는 먼저 귀중한 시간들을 빼앗아가는 상황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면서 기쁨을 얻는 데 써야 할 귀중한 시간을 항해선의 물 새는 틈을 막느라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 에밀리 샤틀레 외《행복은 어디에 있나요》중에서 행복은 늘 우리의 주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행복을 놓치거나 지나칩니다. 행복을 위해 행운부터 찾기 때문이죠. 생각을 바꿔서 행복이 곁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행운을 찾느라 고생을 하지 않아도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괴로운 이유 무엇입니까?
괴로운 이유 무엇입니까? 미운 사람 애써 사랑할 필요 없습니다. 미운 사람 사랑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미움은 포기할 수 있습니다. 용서는 조건 없이 하는 무조건 용서하는 관대한 용서가 진정한 용서입니다. 단서 있는 용서는 조건적 용서입니다. 상대가 빌고 반성하고 사죄받기 원함은 계산된 용서입니다. 용서해 놓고 두고두고 억울하다. 손해 봤다 분한 마음 남아 있으면 그것은 용서가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용서하는 것은 칼로 자신에게 상처를 내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마음의 용서입니다. 마음의 용서는 놀라운 변화가 있어 평온한 행복과 자유로움이 되고 증오와 갈등이 없어집니다. 증오와 미움의 고통은 자신이 망가지는 것. 용서하기 어려우면 그냥 잊어야 합니다. 내 영혼 위하고 내 건강 지키는 것입니다. 육신의 강자는 힘으로 하지만 정신의 강자는 용서하고 여유 있는 웃음꽃이 피는 것입니다. 분노 미움 증오는 반드시 되돌아오는 독 묻은 화살 되어 자신을 해칩니다. 용서하면 내 영혼 평온하고 가슴 쭉 펴게 하는 향기와 힘이 솟습니다. 증오의 고통 청소되면 편하고 즐거운 맘 고마운 맘 되어 진정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최고의 인연은 같으면서도 다른 사람 우리 인간 세상에 이상적인 파트너는 어떤 사람일까? 모든 것을 나와 완전히 공감할 수 있는 사람, 처음에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흥미가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 흥미는 끌겠지만,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불편할 수 있다. 결국 '나와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인 동시에 '나와 전혀 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이상적인 상대일 것이다. 사람들은 비슷한 부분과 다른 부분을 모두 갖춘 상대에게 가장 매료당한다. 이상적인 파트너의 조건은 또 있다. 바로 상대가 나를 치유할 수 있는가이다. 여기서 말하는 치유란 한쪽으로 기울여 있는 뇌를 균형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즉 부족한 나를 보완해 줄 수 있느냐이다. 도시생활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접하는 것은 치유 효과가 있다. 집에서 텔레비전만 보던 사람이 한적한 곳에서 산책하거나 책을 읽는 것도 치유된다. 즉 일상적으로 뇌가 접하지 않는 것에 대해 균형을 맞추고 전체성을 회복하는 것을 '치유'라고 할 수 있다. 사람으로 생각하면 그(그녀)가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치유이며, '내 반쪽(better half)'이 하나로 완성되는 것이다. 태초 이후 인간은 끝없이 자신의 반쪽을 찾고 있다. 그 반쪽을 나보다 좋은 절반이라는 의미에서 'better half'라고 말한다. 결국, 사람은 내 반쪽과 만남으로써 전체성을 회복하고 치유될 수 있다. 이상형이란 나와 닮았지만 내가 없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인간의 행동에 '절대'라는 법칙은 없다. 예외는 언제나 존재하는 법이기에 '우유성'이 있는 것이다.
소통의 법칙 사람들은 귀 때문에 망하는 사람보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구시렁거리지 마라.“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는 사실.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뻔”한 이야기 보다 “편”(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있게 해라.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요소보다 힘이 있다.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옮겨 온 글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것 없고
입의 십계명 1. 희망을 주는 말을 하라. 3. 사랑의 말을 하라.
6. 진실 된 말을 하라.
해서는 안 되는 말 10가지 3.<그건 안 된다>는 소극적인 말 5.<바빠서 못한다>는 핑계의 말
9.<해보나마나 똑같다>는 포기하는 말 -옮겨온 글
마음의 감옥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가 마음의 벽을 쌓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음의 감옥을 만든 것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끝없는 의심이다. 자기 회의는 우리에게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쁨을 빼앗고 오직 안전하고 익숙한 것에만 매달리게 만든다. - 베르벨 바르데츠키의《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중에서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 감옥을 만들어 그 안에 스스로 갇힙니다. 그리고는 자기 의심과 자기 회의에 빠져 허우적거리느라 끝내 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자유는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얻는 것입니다. 스스로 찾은 자유가 차고 넘칠 때 새로운 도전도 가능하고 진정한 삶의 기쁨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감옥 문을 활짝 열고 이제 나오세요! 오늘의 명언
인간은 천사도 아니거니와 짐승도 아니다. 그러나 불행한 것은 인간은 천사처럼 행동 하려고 하면서 짐승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파스칼 친절한 마음
친절과 사랑은 우러나오는 것이다. 우리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사람은 친절과 사랑 안에서 성장한다. 자비를 베풀어라, 사랑해라, 여러 말이 있지만 친절하다는 것, 이것이 인간의 미덕이다. - 법정의《산에는 꽃이 피네》 중에서
사람의 마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나는 무엇에 마음이 움직였던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따뜻한 눈빛으로 보내는 친절한 말이었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친절함에 어색할 때가 있습니다. 친절에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있게, 친절하게. 먼저 마음을 보여준다는 것, 그것이 사랑일 것입니다.
인간의 사막 그냥 겉모습만 보여주며 나를 다 보여주는 듯, 이웃이 보일 겁니다.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기도
자식을 위해
자신을 위해서는
오늘만이 아니라
-지산 고종만 시인
근심하지 말라.. 근심은 인생을 그늘지게 만든다.. -페스탈로찌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이 작은 가슴속에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세월을 되돌아 보니 내 가진것 하나 없으니 불행도 나의 몫이 아니라고 하네 전에 떨어질 수 있으니 하여 서럽게 울지 말라고 하네..
모든걸 소유하지 말라고 하네..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생겼다고 해도 영원히 내것이 될수 없다고 소유하지 말라고 하네.. 슬퍼할 누군가가 있다면 떠나 보내라고 하네
나누려고 하지 말라네..
바다의 파도도 시시 때때로 변하듯 그렇게 그렇게 살다 가라고 하네..
살아 온 날을 계산 하면서 소유하려고 했던 모든것들을 버리고 새 처럼 가벼이 날아갈수 있도록 욕심과 교만의 목걸이를 벗고 만족하는 모든것 가벼이 던져 버리고
인을 실천하는 방법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말아라. -논어
침묵 속에서 사상을 기르라 침묵。 침묵 속에 가만히 숨어 있으라. 그리고 마음속 깊이 파고 들으라. 그대의 감정과 상상이 밤하늘의 샛별과 같이 그 자태를 나타낼 것이다. 그것을 그립게 여기라. 그리고 침묵하라. 영혼은 무어라 말할까? 그대 자신의 영혼이 어찌 다른 사람에게 이해될 수 있을까? 그대가 무엇에 의해서 살고 있는지를 남들이 어찌 이해할 수가 있을까? 말로 나타난 사상은 허위이다. 열쇠를 열어도 흐트러짐이 없게 침묵 속에서 사상을 기르라. 오직 자기 자신에 의해서만 산다는 것을 알아라. 모든 세계는 그대의 영혼 속에만 있다. 신비한 마력과 같은 지혜를 바깥 세계의 소음이 누른다. 세상의 삶은 빛을 맹목으로 한다. 그 노래에 주의하라. 그리고 침묵하고 있으라. -튜체프
가족간의 상처
어떤 상황에서건 사람들에게 가족은 가장 중요하다. 비록 한집에 살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가족으로 생각하는 대상들은 아플 때, 실패할 때, 정말 외로울 때, 기대고 싶은 존재들이다. 그러나 바로 그런 기대감 때문에 상처가 더 큰 것도 가족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크고 오래가는 상처는 가족끼리 주고받는 것을 보게 된다. - 이나미의《당신은 나의 상처이며 자존심》중에서 가족간의 상처는 필연입니다. 가장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깝기 때문에 부딪치고 긁히고 아파합니다. 멀리 있으면 부딪칠 일도 긁힐 일도 없습니다. 가족간의 상처는 사랑과 믿음의 다른 얼굴입니다. 더 큰 사랑, 더 큰 믿음으로 성장시키는 필연의 통로입니다.
우정을 핑계로 희생을 요구하지 마라 그들이 만약 우정 때문에 당신에게 복종한다면
진정한 자유
가까이 있다고 온전한 내 것이 아니듯이
신용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마라'스샤오옌 지음 하나가 셋보다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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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임형주 노래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