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명절 때가 되면 대표인 저와 우리 간사님들 명절 보너스를 챙겨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꼭 챙겨주고 싶은 간사들의 명절 보너스인데 회원님들이 나서서 이렇게 챙겨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아직은 적은 나이지만 임신 휴직중인 구지영 간사 몫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 뿌뿌 유수형 보조간사에게는 특히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회원님들이 먼저 시작하신 추석 명절 보너스에 저도 성의껏 동참하고자 합니다. 밍밍님 글 덧글에 보니까 똘똘이스머프님이 집에 있는 네 아이들 몫으로 16, 17, 18, 19 하신 것을 보고 번뜩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어 저도 집에 있는 우리 아이들 몫으로 참여해볼까 합니다.
우리집 대장 흰돌이, 천사표 흰순이, 뚱아저씨 껌딱지 순심이, 웃음이 예쁜 럭키, 시크한 레오, 순딩이 테리, 왈가닥 수다쟁이 도담이, 듬직한 순돌이 몫으로 8만원 + 내 사랑 포근이 햇살이 몫으로 2만원 더해서 10만원을 우리 간사들 추석 명절 보너스에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과는 별개로 이번달에도 팅커벨 운영기금이 조금 모자를 듯 하여 30만원을 팅커벨 기금으로 추가 후원하겠습니다. 사정이 여유있으면 더 많이 할텐데 이 정도 밖에 못하는 것이 미안하네요.
저는 팅커벨 회원님들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원님들이 늘 십시일반으로 후원해주시는 그 정성에 가장 확실히 피드백하고 보답해드리는 것은 우리 아이들 더 좋은 곳으로 많이 입양보내고, 또 더 많은 가엾은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이번에 정회원방에서도 토론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구조와 입양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모색해서 팅커벨 프로젝트 대표로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포근이 햇살이도 추석 명절 보너스 동참합니다 ~
첫댓글 애들이 한몫하네요 ㅎㅎ
대표님 고맙습니다
대표님 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나
지난번에도 200만원이나 기부하신걸로 아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