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8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
[히]9: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아들아
온 전한 장막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 육의 이름 예수그리스도가 장막의 주인으로 장막의 순서마다 기물은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가 나타내는 것으로 구약시대 대 제사장을 통하여 기물에 제물을 드려 거룩함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와 지성소에서 만남을 행위를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알려 주었지만, 그것이 완벽하지 않아 직접 창조 전부터 함께한 예수그리스도가 장막의 주인으로 찾아와 장막을 자기 육체로 십자가에 매달려 물과 피를 다 쏟고 육이 죽음을 통하여 너와 죄로 막힌 담을 허물어 선악과 사건 전으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이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 자체이므로 죄인은 만남이 이루어지면 현장에서 바로 죽기 때문이며 죄가 조금도 없어야 내가 너와 만남이 이루어져 장래 일을 인도하기 위함이란다.
그 이유는 죄는 하나님 아버지가 제일 싫어하며 하늘나라 천국은 죄가 전혀 없는 곳으로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 양성 충성과 온유와 절제 9가지로 구성되어 기쁨을 누리며 찬양하며 살아가는 곳이란다
그러므로 너희 삶이 육으로 살아가는 동안 보이는 것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물을 사탄이 선악과 사건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죄로 물들어 취하는 것은 죄를 먹고 살아가므로 영원히 죽음을 향해 달려가기 때문이란다
그리하며 죄인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죄가 전혀 없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한 예수그리스도가 유월절 십자가에서 피 흘림을 통하여 너의 죄를 씻겨주기 위해 제물이 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 아버지의 머무는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아가는 자녀가 되어 찬양하며 살아가자
사랑한다 나의자녀야
[히]9: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기도문
하나님아버지 창조전부터 죄가 전혀 없는 몸으로 계시며 나를 위해 장막의 주인으로 오셔서 십자가 형틀에서 제물이 되어 나의 죄를 씻겨주고 장래 일을 인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옵소서
시온 순복음교회 백요셉(종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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