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르망디를 잡으면 노르만족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더라고요. 잉글랜드는 상비군이 구려서요. 장궁병 구려요...노르만-앵글로색슨 문화를 선택할수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노르만-앵글로색슨은 문화 상비군이 기사상비군하고 허스칼 두종류로 해주고요.
첫댓글 노르만에서 잉글랜드로 문화 바뀌는 이벤트 있었던거 같은데요
문화 변환 이벤트가 있지요.저는 잉글랜드 문화 상비군이 구려서 노르만-앵글로색슨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주면 해서요
확실히 anglo-norman이라는 표현도 있으니, 모딩으로 추가해도 꽤 설득력 있을지도..? 그렇게 하면 앵글로색슨계 보병상비군(역사적으로 정복 후 앵글로색슨식 군사문화는 소멸하였으니 특성은 대륙식으로 맞추어 바꿔야겠지만) + 노르만계 기병상비군 조합이 되겠네요. 이를 고려하면 허스칼보다는 소집군(fyrd)에 가까운 보병상비군이 맞을겁니다.
사실 앙주 제국까지는 지배층은 노르만-프랑스계가 좀 더 강한 뉘앙스로 가는게...
현재 장궁상비군이 그렇게나 구린가요?
궁병 상비군 자체가 구려서 장궁 상비군도 구려졌습니다...
평민은 잉글랜드인, 귀족들은 노르만족이라는 컨셉으로다가...
첫댓글 노르만에서 잉글랜드로 문화 바뀌는 이벤트 있었던거 같은데요
문화 변환 이벤트가 있지요.
저는 잉글랜드 문화 상비군이 구려서 노르만-앵글로색슨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주면 해서요
확실히 anglo-norman이라는 표현도 있으니, 모딩으로 추가해도 꽤 설득력 있을지도..? 그렇게 하면 앵글로색슨계 보병상비군(역사적으로 정복 후 앵글로색슨식 군사문화는 소멸하였으니 특성은 대륙식으로 맞추어 바꿔야겠지만) + 노르만계 기병상비군 조합이 되겠네요. 이를 고려하면 허스칼보다는 소집군(fyrd)에 가까운 보병상비군이 맞을겁니다.
사실 앙주 제국까지는 지배층은 노르만-프랑스계가 좀 더 강한 뉘앙스로 가는게...
현재 장궁상비군이 그렇게나 구린가요?
궁병 상비군 자체가 구려서 장궁 상비군도 구려졌습니다...
평민은 잉글랜드인, 귀족들은 노르만족이라는 컨셉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