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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왜 '막는 자'와 'middle' 이 계시록의 열쇠가 되는가?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62 26.02.18 09:4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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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8 09:44

    첫댓글
    1. 막는 자의 실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두 증인'세상은 적그리스도가 언제든 통치하고 싶어 하는 곳이지만,
    하나님은 그의 불법을 억제하는 장치를 두셨습니다.

    전삼년반(1,260일) 동안 권능을 행하며 예언하는 **두 증인(144,000)**은 단순한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권능을 대행하며 이 땅의 영적 질서를 붙들고 있는 **'막는 자'**입니다.

    이들이 입에서 불이 나와 원수를 소멸하고 하늘을 닫아 비 오지 않게 하는 권세를 부릴 때
    적그리스도는 존재하지만 감히 성도들을 유린하거나 짐승의 표를 강요하는 폭정을 펼치지 못합니다.
    즉, 두 증인의 존재 자체가 불법의 비밀을 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2.18 09:45

    2. '옮겨지는 사건'이 분할점인 이유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은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옮겨지는 것'은 두 증인의 승천을 의미합니다.

    전삼년반 종료: 두 증인이 1,260일 사역을 마치고 순교합니다.

    막는 자의 제거: 나흘 반 뒤, 두 증인이 **부활하여 승천(옮겨짐)**합니다.

    후삼년반 시작: 이 땅을 막고 있던 하나님의 강력한 권세(두 증인)가 승천을 통해 '제거'되자마자,
    비로소 적그리스도가 성전에 앉아 42개월간의 전무후무한 폭정을 시작합니다.

  • 작성자 26.02.18 09:45

    3. 승천 유무가 시대를 가르는 척도

    두 증인의 승천이 없었다면, 적그리스도는 여전히 하나님의 권능 아래 짓눌려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두 증인이 **부활체(신령한 몸)**를 입고 하늘로 옮겨짐으로써 이 땅에는 더 이상 적그리스도의 불법을 막을 '의인들의 권세'가 남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승천 사건은 전삼년반(증언기)의 종결이자, 후삼년반(대환난기)의 개막을 알리는 우주적 분수령이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2.18 09:46

    4. 결론: "막는 자가 있는 동안은 안전하다"
    성도들이 헷갈려하는 7년의 구조는 이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막는 자(두 증인)가 사역하는 1,260일은 하나님의 증언 시기(전삼년반)이며,
    그들이 승천하여 옮겨진 뒤의 마흔두 달은 적그리스도의 권세 시기(후삼년반)이다."


    적그리스도가 7년 전부터 존재했더라도,
    그는 결코 **막는 자(144,000)**의 사역 기간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억제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26.02.18 17:39


    병이다 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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