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언제 또 설악산에 가셨되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설악은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옛날 수학여행 처럼 간단히 생각하고 갔는데, 아주 힘들었어요, 거리는 약 15km 정도에 7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울산바위는 여전한 풍광에 가슴이 시원하였으나, 토왕성폭포는 물이 없어 장쾌한 폭포의 물줄기는 못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첫댓글 언제 또 설악산에 가셨되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설악은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옛날 수학여행 처럼 간단히 생각하고 갔는데, 아주 힘들었어요, 거리는 약 15km 정도에 7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울산바위는 여전한 풍광에 가슴이 시원하였으나, 토왕성폭포는 물이 없어 장쾌한 폭포의 물줄기는 못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