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30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아래위 조금씩 잘라내고요 칼집을 넣습니다
집게를 받치고 칼집을 넣어주니 일정하게 칼집이 들어갑니다
완성입니다 한 개 먹어보니 아싹하고 맛이 있습니다
오이김치는 숙성시킬 필요 없이 바로 먹었습니다
길쭉길쭉한 게 도착했어요
수세미로 씻은 후 앞. 뒤. 자르고요
집게 속에 넣고 칼집을 넣으니 일정하게 칼집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해놓고
소금 한국자 신화당 1 스푼 식초 2스푼 넣어 물을 끓였습니다
뜨거울 때 부어줍니다
30분 정도 있다 건졌습니다
당근 양파 부추 썰어줍니다
되직하게 양념 만들어요
속을 채워주고
통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아침에 바로 먹었습니다
첫댓글 비주얼짱입니다
하얀쌀밥에 한입 베어물면
아 ~~~맛있겠다
오이소박이 담고. 싶어요
열무김치 담가야. 하는데~~~
어제 오늘 이틀 김치 만든다고 시간 다 보냈습니다 ㅎㅎ
내일 손님오면 보내야 할 사람이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우아~한통 가득 담아 놓으셔서 든든하시겠어요👍
많이두 하셨네요.
참 맛깔나 보여요.
혹 제껀 아니쥬?
ㅎ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모님
편히 쉬시고 낼은 뭔 요리 하실까
기다려 집니다
오이소박이
먹고파도 꾹참습니다.
모모님이 주실줄안고
기둘 리고 있네요 ㅎㅎ
오이소박이
소금물에 절이니
아삭하니 좋지요
한통 가득 든든한
밑반찬 색상도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