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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삶에 확신을 주는 사람"...
운주당 추천 3 조회 416 24.04.28 18:0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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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28 19:03

    첫댓글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를
    맞이 하셨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아내분께 사랑 많이 많이
    주세요^^

  • 작성자 24.04.28 19:11


    운주당넘
    오늘도
    팔불출 몫 톡톡히 챙깁니다

    제가 이 글을 아내랑 공유하면서...
    내가 좋은 세가지는 무엇인겨? 하고 물었죠
    내용은 담 기회에 함 써볼까 말까를 목하고민중 입니다

    달님이님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셔요 ~~~~^^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4.28 19:50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은 지금“

    신께서 정하신 그날
    호흡이 정지되고 삶이 끝나면
    육체는 흙으로 영혼은 높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겠죠
    담담 선배님께 송구합니다 만
    6학년 중반“인생 별거 아니더라구요

    나머지 삶
    저 자신에게 귀하게 대접하고파...
    시작한 퇴직 후 취미활동 라이더“의 길입니다
    같은 취미활동을 하신 담담 선배님 반갑습니다
    어줍짢은 글 흔적 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_

  • 작성자 24.04.28 20:15

    @담담
    고맙습니다
    담담님께서도 항상 안즐라 하십시요

    한강 라이딩 모임때 만나 뵈올날 있겠죠
    감사드립니다 ~~~~^^_

    사진은 지난 4.22 소래포구& 인천대공원 라딩 사진입니다

  • 24.04.28 19:49

    참 좋은집사람 만나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남자기를 살려줄줄 아시는분 ㅎㅎㅎ행복만땅 ㅎ

  • 작성자 24.04.28 20:47


    100% 만족하는 삶이 있겠습니까 마는
    좋은 점을 더 크게 보면서 지냅니다

    각자
    오늘 해야할 일을 하면서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것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집중하며
    내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오늘을 사는 것이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빵장님!!

  • 24.04.28 19:51

    멋찐 삶을 담아내시는 운주당님
    아름다움이 화려함이 아닌
    깊이의 어여쁜 마음을 담고계신
    분인듯 싶어요
    함께한 세월만큼 소중하고
    귀한 사람을 지킬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함인지요
    작은 마음들이 합하여 배려하고
    신뢰하고 나눌줄 아는 마음
    이렇게 운주당님같이 남편으로
    아내로의 모습이 참 주말끝이
    이쁨이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
    저는 오늘 홀로이 신도림 9시50분 급행타고
    평택 한바퀴돌구
    카페에서 빵과 아이스커피로
    나름 의미있게 보낸듯 합니당
    운주당님 멋진 라이딩길을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 24.04.28 20:19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황량하고
    때론 각박 삭막하여 예측이 곤란하여 먹먹할 때 많지요
    이리 저리 흔들려 중심을 잃기보다는
    루틴대로 하루는 알바 생으로 출근하여 욜심히 근무하고
    담날 휴무일엔
    한강으로 달려가 라이딩 하면서 건강한 노후를 살아가야죠

    오늘은 주일미사 드리고 성인회 회원들과 어울려 점심 해결하고...
    비교적 여유롭게 톡수다방에 들어와 소통중입니다

    아이리스님 !
    담 한강 라이딩 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ㅎㅎㅎ

  • 24.04.28 20:04

    오늘 하루 팔불출 되기로 하신거죠?? ㅎ

  • 작성자 24.04.28 20:17



    팔불출 맞습니다 ㅎㅎㅎ
    담편엔 불만족 한게 몇개인지
    글로 남겨 볼께요 ㅎㅎㅎ

  • 24.04.29 07:16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부부는
    해어짐이 없습니다
    죽음이 갈라 놓지 않은 이상은.....

  • 작성자 24.04.29 10:46

    세상 사람들 모두는
    고생하는 바다에서 생활한다“
    붓다는 말했잖아요

    살다 보면 앞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가야 하는 시간...
    터널은 지나가는 길의 일부일 뿐
    통과하면 또 다른 세상이 찾아 오더라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믿음 때문이 아닐까요 ~~~^^_

  • 24.04.29 07:50

    운주당님 아내 자랑하실만합니다
    늘 친구처럼 애인처럼
    행복하게 사세요~~^^

  • 작성자 24.04.29 10:48

    사회 생활하다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고
    힘들게 일 하면서도
    틈사이로 새어나오는 미세한 감정들

    눌러 담은 압축된 감정들이
    일순간 터져 버리는 날에는 감당키 어려워 질지도...

    허나
    순간의 감정들을 그때 그때 팡팡 터트려
    날려 버릴수 없기에
    두 사람 적절하게 비워내며 살아야 쥐...

    어느 날엔
    감정을 누르며 사는 것은
    결코 나에게 도움이 될까?
    의문 들 때 종종 있기는 합니다...

  • 24.04.29 08:24

    서로가 싫다고 하는일은
    안하는게 좋은 거지요
    같이 살면서 상대가 유쾌하지 않다는데
    두번 다시 반복 안하는것도
    믿음 이거나 혹은 ㅎ
    라이딩후 음주 늦은귀가는
    한번쯤 걱정 문자나 톡도 해줄것도 같은데요 ㅎ
    반대로 운주당님은 모임같은데 가서 옆지기 늦음
    부인하고 똑같이 믿고 기다려 주시나요
    전화나 언제 오는지 톡 안하시구요
    궁금해 집니다 갑자기 ㅎ

  • 작성자 24.04.29 11:39

    저희 부부는 무언의 약속“한거 같아요
    모든 건 용서 되지만 바람 피는 것 끝“이다
    (대부분 부부들처럼 저희도 약속했죠)
    서로 믿어서 결혼했으니 작은 것에 신경 쓰지 말자
    내가 선의로 한 전화 문자메시지가 상대편에게
    감시 내지 의심으로 비춰진다면 불신“으로 발전하지 싶어서
    솔까 내가 의심한다고 한들...
    상대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모를 테고
    감정소비는 두 사람 이익이 없는 셈법이니...
    물론 사람마다 보는 것이나 생각하는 게 다르고
    인내심의 크기나 마음의 깊이가 달라서 ~

    지난 1월경 아내 대학절친(유아교육전공)대부분이 유치원 현역 원장 5명이
    해외여행이 한~두사람이 불가하여 집에서 가까운 북한산 한옥마을“
    1박 2일 호캉스를 보낸 적이 있죠 (기억에 방 2개 거실 1개 : 45만원 정도)
    저녁시간 맞춰 여행경비 일부를 텔레뱅킹으로 보낸 후
    (모처럼 절친들과 모였으니 재미나게 놀다오셩 난 신경쓰지 말고)
    문자메시지 전송 후 ~ 1시간 정도 쯤 지났을까
    친구들 5명이서 거실에 모여 수다 떠는 모습의 사진을 보내
    주더라구요ㅎㅎ

    평소 처럼 숙면 취한 후
    저는 담날 아침 나 홀로 조식 챙긴 후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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