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적 조화-조정 V
PHILOSOPHIC CO-ORDINATION
103:6.13 계시는 모론시아 만gulf에 다리를 놓는 진화적 인간의 유일한 희망이다. 모타의 도움을 받지 않는 신앙과 이성은 하나의 논리적인 우주를 상상할 수 없고 그려볼 수 없다. 모타의 통찰력이 없으면, 필사 사람은 물질적인 세계의 현상들 속에서 선과 사랑 그리고 진리를 식별할 수 없다.
103:6.14 인간 철학이 물질 세계에 지나치게 치우치면 합리주의적이거나 자연주의적이 된다. 철학이 특히 영적인 차원에 치우치면 이상주의적이거나 심지어 신비주의적이 된다. 철학이 불행하게도 형이상학에 의존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회의적이고 혼란스러워진다. 과거 인류의 지식과 지적 평가는 대부분 이러한 세 가지 왜곡된 인식 중 하나에 빠졌다. 철학은 현실에 대한 해석을 논리의 선형(線型)적 방식으로 투영해서는 안 된다. 철학은 현실의 타원형 대칭성과 모든 관계 개념의 본질적인 곡률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103:6.15 필사 사람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철학은 과학의 이성과 종교의 신앙 그리고 계시가 주는 진리에 대한 통찰에 논리적으로 기반해야만 한다. 인간은 적절한 형이상학을 발전시키지 못한 한계와 모론시아의 모타를 이해하지 못하는 능력을 위하여 이러한 결합union에 의해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UrantiaBook [103:6.13~15]
제 103 편 종교적 체험의 실체
6. 철학적 조화-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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