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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목) 하늘 만나
♤성경/삼상 13:1-7
♤제목/사울 왕의 집권 1년
사울은 왕이 되고서 이렇다 할 무엇을 하지 않았습니다.
- 솔로몬처럼 예배를 드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요시야처럼 성전을 개축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 히스기야처럼 유월절을 행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왕이 된 사울은 1년을 그대로 보냅니다.
그리고 2년에 자신을 위하여 근위대와 친위대를 세웁니다.
1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2 이스라엘 사람 삼천 명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 산에 있게 하고 일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세상 왕은 자신을 위해 조직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우리를 위해 천사를 보내십니다.
친위대를 이끈 아들 요나단이 전쟁을 시작합니다.
블레셋 수비대를 기습하여 블레셋을 자극합니다.
3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전쟁을 직감한 사울은 나팔을 불어 군대를 일으킵니다.
3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4 온 이스라엘이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다 함을 듣고
그 백성이 길갈로 모여 사울을 따르니라
이에 불레셋도 군대를 일으켰는데 해변의 모래일 같은 대군입니다.
5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인간 왕은 백성을 보호한 것이 아닌 전쟁터로 내몹니다.
인간 왕은 백성의 복리가 아닌 위험 부담을 안겨 줍니다.
왕이신 하나님은 전쟁을 쉬게 하시고 평안으로 이끄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두려움에 빠집니다.
6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어떤 사람들은 요단 강을 건너 도망하고 어떤 이들은 떱니다.
7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세상 왕을 따를 때는 위험과 마음의 절망과 두려움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따를 때 평안과 풍성한 생명입니다.
- 성경 기도 -
왕이신 주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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