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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거짓말//기자회견문 전문-------------------------------- | ||||||||||||||
작성자 | mmbbcct | 작성일 | 2007-12-02 19:49:50 | 조회 | 127 | 추천 | 0 | 의견 | 0 | |||||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한국 C.I.S 캐피탈 주식회사 대표 채운섭입니다.
저는 2000년 3월 이캐피탈과 합병함으로써 국내 최대 창업투자신탁회사를 탄생시켰던 웰컴기술금융의 대표였습니다.
최근 BBK 소유문제로 홍종국 사장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기자회견을 자청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홍종국 사장의 주장은 100% 거짓말입니다. 2000년에 홍씨는 저를 속여 제 기업을 집어삼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1. 홍씨가 언론에 나와서 BBK 주식을 1999년 10월과 2000년 3월, 두 번에 나누어서 김경준씨한테 팔았다고 말한 것은 근거가 전혀 없는 100% 거짓말입니다.
합병논의 과정에서 입수한 이캐피탈의 제안서와 각종 회계자료, 감사보고서 등에는 한결같이 1999년 12월 31일까지 BBK 주식 60만주를 전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홍씨가 주장하는 1차 매각 자체가 없었던 것입니다.
[첨부자료 1~6쪽 참조] 1. e-Capital, ‘자본투자와 업무협조를 위한 제안서’ 2. 이캐피탈주식회사, ‘제1기 세무조정계산서’ 3. 선진회계법인,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만일 홍씨의 주장처럼 99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BBK 주식 30만주를 매각했다면, 12월 31일자 회계자료 등에는 BBK 지분이 15억원으로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 만일 홍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1999년 12월 말에 관할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기록이 일체 없습니다.
2. 저와 웰컴기술금융이 이캐피탈과 합병을 하기로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이캐피탈이 사실상 BBK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당시는 외국자본과 외국인 투자회사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았던 때로, BBK는 외국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회사였던 것입니다. 더구나 BBK는 당시 금융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던 김경준씨가 운영하는 회사였습니다.
높은 수익이 기대되었고, 따라서 BBK 지분을 98.4%나 소유하고 있는 이캐피탈과의 합병은 웰컴기술금융의 입장에서도 매우 유익한 것이었습니다.
웰컴기술금융이 이캐피탈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던 1999년 12월 27일까지 이캐피탈은 BBK 주식 60만주, 30억원, 98.4%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합병계약서’를 체결했던 2000년 3월 31일에는 BBK 주식이 4만주, 2억원, 6.5%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첨부자료 7~8쪽 참조] 1. 세종회계법인, ‘합병비율에 대한 평가의견서 2000. 3. 31’
양해각서를 체결할 때까지는 BBK 지분을 유지했다가 합병계약이 체결되기 직전에 팔아 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은 상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합병 합의가 이루어졌다면 그 시점 이후에는 자기 회사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씨는 BBK 지분을 처분해 버렸습니다.
홍씨가 그렇게 한 데에는 필경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틀림없이 BBK를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제3자가 따로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캐피탈이 BBK 지분을 합병회사로 가져올 수 없는 그 어떤 이면계약이 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3. 결론적으로 홍종국씨는 저와 웰컴기술금융을 철저하게 속였습니다. 그렇게 저를 속인 홍씨가 이번에는 전 국민을 상대로 또 다시 사기극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홍씨는 BBK 주식을 절반씩 나누어 매각하지 않았습니다. 1999년 12월 31일까지 60만주, 30억원, 98.4%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진실이 아닙니다. 이캐피탈은 외견상 BBK 지분의 98.4%를 소유했던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3의 실소유자가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그게 누구인지 저는 알 수 없지만,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국민 여러분, 홍종국씨의 근거도 없는 엉터리 주장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2일
한국 C.I.S. 캐피탈 주식회사 대표 채 운 섭
(전 웰컴기술금융주식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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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채운섭씨 화이팅!!!!!!!
홍종국 이 구속 시켜라
그 어떤 이면계약이 있었을 것...종국이는 파리로 도망갔어요. 채운섭 씨는 당당하게 국내에 있고.
운영자님 이글을 탑으로 올려주십시요.많은 회원들이 보고 판단할수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채운섭씨처럼 그의 주장을 뒷받침할수있는 자료로서 말해야 합니다.홍씨는 위증죄로 처벌받아야하고..왜 그가 그런 발언을 할수밖에 없었는지의 배후도 밝혀야 합니다.
음,,, 누구같이 홍종국이는 또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쳤구나
BBK의 효과 - 넘 복잡해서 국민들 사고력 수준이 높아졌을 듯....
저도 아주 오래된 얘기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제 고향 친구 놈이 웰컴기술금융에 투자했다 손실을 크게 봤는데...그 때 무슨 호재가 있다고 그냥 기다려본다는 기억이 어설프게 기억이 나네요.
그럼 그렇치 홍가놈 그럴줄 알앗다. 드런 색퀴. 드런 맨바기
채운섭씨의 설명이 정확합니다.홍종국이라는 자는 하수인에 불과하며 지금은 출국해 버렀습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나요.거짓이기에 국내에서는 얼굴을 들고 다니기 힘들기 때문에 외국으로 도피 여행 떠나 간접적으로 구경하고 있는것입니다.분명 이 사이에는 누군가가 끼여 들어서 검찰의 수사를 방해 하고자 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