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이 군병원에서 정해인한테 불에 탄 라이터 주잖아요 증거품 봉지에 들은 거
정해인이 술집 앞에서 탈영병한테 줬던 거요!
그거 정해인이 준 건줄 알고 (불에 타긴 했지만 지문이 나왔다거나..?) 준걸까요
아니면 고경표랑 정해인이 그 술집 갔던 거 알게 되서
그 라이터를 탈영병이 가지고 있으면 문제 되니까
빼돌려서(?) 준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그냥 너희들이 못 잡아서 이렇게 됐다 보여준건지
술집 들어갈 때부터 술집 이름 보여주고 그 술집 라이터인 거 보여주고 해서 라이터가 되게 중요한 거같은데ㅠ
단순히 탈영병하고 스치게 되는 매개체인건지...
너희가 죽였어 이말도 딱히 봤던 걸 알아서라기보단 놀다가 못 잡아서 그런거다 정도의 뉘앙스였는데....
탈영병 술집 앞에서 봤던 거는 극중에서 정해인만 알고 자책하는 상황인거 같았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근데 김성균이 굳이 왜 증거품 중에 그 라이터만 따로 정해인한테 줬는지 궁금했어요 김성균도 아는 건가요..?
탈영병 만난건 몰라도 그 술집 간거까지는..?
첫댓글 그냥 너네가 놀다가 못잡은 애가 죽었다 라는걸 와닿게 알려주려고 증거품 중 하나를 보여줬다고 생각했어요
아 그렇군요!! 좀 반성하라고 보여줬는데 정해인이 자기가 줬던 걸 알아본 건가봐여ㅠ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