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평화연대"의 고백
..우리는 정치를 칭찬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성찰해야 한다.
..쪽방촌 가난한 이들이 '우리
..동네에 처음으로 누군가
..와 주었다'고 말하는 순간,
..교회는 이미 오래전 그 자리를
..비워두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 뼈아픈 고백은 타락한 종교와 위선적 기득권을 향한 죽비소리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실천하고 있는 ‘*대유의 정치’가 곧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복음’임을 증명하는 위대한 선언이다.
▪︎종교가 길을 잃은 시대, 정치가 사랑과 나눔의 본질을 회복하는 이 기적 같은 순간을 우리는 주역의 지혜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ㅡ 同人 씀
.. (同人은 곧 同心, 同樂, 大同)
○*주역(周易) 64괘 중 하나인 '화천대유 (火天大有)'의 줄임말로 자주 쓰입니다.
(중앙일보)
▪︎뜻: 하늘 위에 불(태양)이 있어 온 세상을 밝게 비추는 형상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크게 소유한다는 뜻을 담고 있어, 주역에서는 '가장 크게 형통하고 부유한 괘'로 칩니다.
○제자(사제)들에게, "좁은문-좁은길"로의 예수가르침은, 50년전쯤에 강단에서 이미 실종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 "세상을 다 가죽으로 덮으려 하지말고,
먼저 내 발바닥(자신)부터 가죽으로 덮어라."
(대한불교조계종)
▪︎기독교에서 세상의 유혹을 이기는 내면의 성숙을 강조하듯, 불교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며 (일체유심조)
▪︎나 자신의 집착을 내려놓는 수행을 강조합니다. 내가 처한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 마음을 다스려 진리의 길을 걷는 태도를 뜻합니다.
○종교지배 위치로 부터 윤리지침으로 ..
▪︎종교의 제도적 수명은 다해가고 있지만, 인간의 실존적 질문이나 도덕적 가치에 대한 탐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의 종교는 거대한 조직이 아닌, 각 개인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심리적 안정과 윤리적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