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디엠지토지 도라산역인근토지 )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넓은 논입니다.
23,934㎡(7240) 3.3㎡당4만원 합2.8억원 매도합니다
옛날 장단역 앞의 토지 입니다.
도라전망대에서 보면 바로 보이는 벌판의 논입니다.
전쟁이 아니였다면 이 동장역 역사(7만평) 앞의 토지들이 얼마나 금값을 토지 들이었을것인데
참으로 매도하시는 분들은 눈물을 머금고 매도하는것입니다
논이 한바닥에 이렇게 크게 자리한 한필지로 되어있으니
참으로 탐이나는 논입니다.
자손대대로 이 토지를 남긴다면
대대로 땅부자라고 자부할수 있는 재산가가 되는것입니다.
약15년전에 어느 여사님이 토지를 팔려고 오신겁니다
자신이 결혼하기전 대학다닐때
어느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는 남학생이 자기한테 관심을 가지더란 말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몇만평 가진 땅부잣집 집안의 아들이라고 자랑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복에 무슨 몇만평 있는 집으로 시집을 가나 의아해 했답니다
어느날 남자가 자기 집을 가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의리의리한 집을 꿈을 꾸며 따라갔는데
봉천동 구비구비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멀었어? 아직도 멀었어 하면서 겨우겨우 갔는데
무슨 천막같은 집으로 들어가더란 말이지 말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런데서도 사람이 사는구나 싶은게 그동안 허름한 옷차림과 는 무관하지 않구나
나를 꼬실려고 땅이 많다고 사기를 첬구나 생각이 들어서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장롱을 뒤적뒤적 거리더니 한뭉치 땅문서를 내놓더라는 것입니다.
보니 정말로 몇만평의 땅문서였고 놀라고 있는데
그런데 말이야 접경지역의 토지라고 이야기 하더라는것입니다.
물론 북한에 들어간 토지들도 있었고
남한의 디엠지와 민통선에 있었던 토지들 번지를 저한테 보여주면서
아버님이 통일이후에 다시 토지가격이 회복될거라고 하시면서
정말로 필요한 학비정도만 땅을 팔아서 사용하고
힘들게 힘들게 공부를 다 가르친것이고 땅을 잘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큰 평수의 토지를 보니 그 사모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시댁은 아들 들이 거의 서울대와 수도권 대학을 나왔고 딸들은 이대를 나왔으니
못먹고 못입고 살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이 토지도 조상이 유명한 분의 토지 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조상땅 찾기로 토지조사부에 나온 이름을 깃점으로 이 토지를 빼앗아 가려고 했었지만
자신의 할아버지 가 사신 증거를 가지고 재판에 승소한 토지임으로
남에게 빼앗길 염려는 없는 매우 안전한 토지 입니다.
관심이 있는분은 연락주십시요
요점정리
1.소 재 지 :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자연환경보전지역 답
2.면적 : 23,934㎡(7240) 3.3㎡당4만원2.8억원
3.등록번호 : 41480-2024-00036
4.태영부동산 공인중개사 : 조병욱
5.중개 대상물 종류및 거래형태 :토지 매매
www.tozi119.net
클릭하시면 더 많은 매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위에 낮은 가격순을 누르시면 알아보기 쉽습니다
031-954-9998/010-3896-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