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당연히 없어져야죠. 그런데 그동안,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없어져야 할 불법 폭력시위보다 정부의 독재, 압정, 경찰의 강권으로 폭력행위가 비교도 안되게 많았고, 그런 것들이 거기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를 불법 폭력행위로 규정하고 있으니 그게 문제죠. 님말이 틀리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 저런 신문광고 내용에 아무 생각없이 동의하는 것은, 아무리 원칙적으로 옳다해도 독재자와 진정한 범죄자들의 범죄행위를 묵인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명심하세요. 지금 저렇게 불법 시위, 폭력 시위 운운하는 것들이 실제로는 평화로운 반정부 시위란 말입니다. 평화롭던 촛불 시위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유모차부대를 위협
@씩스맨이해가 안되네요. 기존 신고했던 경로와 다르게 거리행진하면 당연히 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위를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불법적으로 하는데 이걸 왜 막냐고 하면 할말이 없죠. 그리고 옛날에는 군부정치로 인해 그랬지만 지금은 민주사회입니다. 그렇다고 공권력이 약해지면 안되는 겁니다. 사위도 좋고 투쟁도 다 좋은데 왜 평화시위는 안보이는 걸까요?
@안양sbs나이가 어리셔서 아직 잘 모르시나 보니까 상세히 말씀드리죠. 법이라는 게 아 다르고 어 달라서 원칙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정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법을 통한 현상 유지 - 그것이 바람직한 사회건 모순된 계급 사회건간에 - 의 수단으로 악용되기가 더 쉽습니다. 지금의 집회 관련법은 말이 헌법상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거지 타인의 보행권이나 교통지체 등을 이유로 규제하고 제한하는게 심하게 많습니다. 심하게 얘기하면 길을 거다가 균형을 잃어 도로에 발을 내닺는게 불법시위로 인정될 정도로 말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여기선 분명합니다. 정부'닭'이 먼저에요. 그들이 원인 제공했고, 정부 반대하는 사람
@씩스맨일자리 빼앗고 신원 조회 해서 겁주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할 거 다합니다. 촛불시위도 유모차끌고 엄마들 구경나올 정도로 축제같이 평화롭게 진행되던 것을 초조해한 나머지 불법시위로 규정, 구속하고 물대포 쏴댔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위의 성격도 점점 과격해진겁니다. 마스크도요, 캡사이신도 캡사이신이지만 시위현장에서 사진찍어대는 경찰의 채증요원때문에라도 합니다. 그들의 불법이 먼저고 시민들은 그런 불법행위로부터 피해받지 않으려다 불법행위가 나옵니다. 공자님이 화장실 가려고 길을 나서다 불법 도로 점거로 잡혀가는 게 현재 상황이란 말입니다.
@씩스맨그렇다면 교통 지체나 타인의 보행권보다 집회가 먼저라는 건가요? 당연히 그런게 있으면 규제하고 제한는게 맞는겁니다. 그리고 나이가 어리셔서라는 말은 빼주셨으면 하네요. 제 나이 아시나요? 밑도끝도 없이 나이가 어리려서라는 말로 하대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당연히 원인제공은 정부죠. 정부가 잘하고 있는데 시위하는 사람 있겠습니까?
@안양sbs군부독재 시절 마인드를 가지고 국정 운영하는 자들에게 저항하려 이런 집회를 하는 겁니다. 님의 '지금은 민주사회입니다'라는 주장은 전혀 와 닿지 않아요. 이런 기본적인 인식 차이가 있으니 10만 명이 넘게 모여 시위한 이유에 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집회 성격만 폭력적이라 규정하는 거겠죠. 국가 권력이 행하는 폭력에는 침묵하고 그에 저항하는 이들(프락치 제외)에겐 조롱을... 정말 끊임없이 되풀이되네요.
@안양sbs정부가 신고제인 집회를 불허하고(얼마전에 법원 판결 나왔죠. 시위 불허방침 철회하라는) 시위 시작 전부터 경찰 차벽을 둘러놓고 위험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물대포를 쏴대는데 그냥 앉아서 평화시위 해야지 왜 폭력시위를 해? 라고 말하면 안되는 거죠. 한번 검색이라도 해보고 나서 불법 폭력시위를 운운하던지 아님 이번 12월 5일에 집회 주변이라도 한번 가보고 얘기를 하세요.
첫댓글 경제일간지는 조중동보다도 더한 곳들이죠. 사실상 조중동 계열사들이나 다름없고 경제지란 타이틀 덕에 노골적으로 기업 편만 드는곳이죠.
222222222... 경제지가 제대로 빨아주고 있죠ㅎ
저 황내시... 확 그냥...
법무부, 경찰청 청장 이외에 다른 부서 장관들은 무슨 연유로 자기 직함하고 이름을 적는건지. 개인돈으로 광고 한거 같지 않은데, 저거 배임 아닌가요?
당연 세금이죠. 5억 들었다고 합니다.
이완용의 3.1운동에 대한 기고가 떠오르네요.
안그래도 집으로 배달된 동아일보 1면에 있더군요. 나랏돈 많은 가봐요. 요즘 뭐할 때마다 광고를 때려대니. 저딴 거 하라고 세금 내는거 아닌데
미쳤네요 진짜
중앙일보도 1면에 떡하니 ㅠㅠ
불법 폭력시위는 당연히 없어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신문 1면 실렸다고 욕하는 건 아닌 듯
광고도 매체 성격따라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당연히 없어져야죠. 그런데 그동안,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없어져야 할 불법 폭력시위보다 정부의 독재, 압정, 경찰의 강권으로 폭력행위가 비교도 안되게 많았고, 그런 것들이 거기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를 불법 폭력행위로 규정하고 있으니 그게 문제죠. 님말이 틀리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 저런 신문광고 내용에 아무 생각없이 동의하는 것은, 아무리 원칙적으로 옳다해도 독재자와 진정한 범죄자들의 범죄행위를 묵인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명심하세요.
지금 저렇게 불법 시위, 폭력 시위 운운하는 것들이 실제로는 평화로운 반정부 시위란 말입니다. 평화롭던 촛불 시위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유모차부대를 위협
@씩스맨 하던 게 저들입니다.
차벽은 위헌이다라고 판결이 났음에도 지들이 차벽을 세우고 도보에 경찰을 깔리게 해서 못 지나가게 하니 도로로 나오면 불법집회라고 물대포, 캡사이신을 쏘는건 괜찮구요?
@씩스맨 222 매우 동감합니다. 맥락에 대한 이해없이 맞는 말이니 동의한다고 하는건 위험하죠.
@씩스맨 이해가 안되네요.
기존 신고했던 경로와 다르게 거리행진하면 당연히 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위를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불법적으로 하는데 이걸 왜 막냐고 하면 할말이 없죠.
그리고 옛날에는 군부정치로 인해 그랬지만 지금은 민주사회입니다. 그렇다고 공권력이 약해지면 안되는 겁니다.
사위도 좋고 투쟁도 다 좋은데 왜 평화시위는 안보이는 걸까요?
@안양sbs 기존 신고햇던 경로를 막은게 그들이니까요. 돌아간다고 막는게 잘못되었다면 애초에 막은 그들이 잘못한거죠. 불법 시위 반대하는건 동감하는데 이유가 아쉽네요
@안양sbs 나이가 어리셔서 아직 잘 모르시나 보니까 상세히 말씀드리죠. 법이라는 게 아 다르고 어 달라서 원칙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정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법을 통한 현상 유지 - 그것이 바람직한 사회건 모순된 계급 사회건간에 - 의 수단으로 악용되기가 더 쉽습니다. 지금의 집회 관련법은 말이 헌법상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거지 타인의 보행권이나 교통지체 등을 이유로 규제하고 제한하는게 심하게 많습니다. 심하게 얘기하면 길을 거다가 균형을 잃어 도로에 발을 내닺는게 불법시위로 인정될 정도로 말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여기선 분명합니다. 정부'닭'이 먼저에요. 그들이 원인 제공했고, 정부 반대하는 사람
@이제는~!! 기존 신고했던 경로를 막았다는 거 팩트인가요? 그런 내용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논점에서 벗어난 지모르겠지만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만봐도 답이 나옵니다. 당당하면 왜 숨어있을까요?
@씩스맨 일자리 빼앗고 신원 조회 해서 겁주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할 거 다합니다. 촛불시위도 유모차끌고 엄마들 구경나올 정도로 축제같이 평화롭게 진행되던 것을 초조해한 나머지 불법시위로 규정, 구속하고 물대포 쏴댔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위의 성격도 점점 과격해진겁니다.
마스크도요, 캡사이신도 캡사이신이지만 시위현장에서 사진찍어대는 경찰의 채증요원때문에라도 합니다. 그들의 불법이 먼저고 시민들은 그런 불법행위로부터 피해받지 않으려다 불법행위가 나옵니다. 공자님이 화장실 가려고 길을 나서다 불법 도로 점거로 잡혀가는 게 현재 상황이란 말입니다.
@씩스맨 그렇다면 교통 지체나 타인의 보행권보다 집회가 먼저라는 건가요? 당연히 그런게 있으면 규제하고 제한는게 맞는겁니다. 그리고 나이가 어리셔서라는 말은 빼주셨으면 하네요. 제 나이 아시나요? 밑도끝도 없이 나이가 어리려서라는 말로 하대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당연히 원인제공은 정부죠. 정부가 잘하고 있는데 시위하는 사람 있겠습니까?
@안양sbs 군부독재 시절 마인드를 가지고 국정 운영하는 자들에게 저항하려 이런 집회를 하는 겁니다. 님의 '지금은 민주사회입니다'라는 주장은 전혀 와 닿지 않아요. 이런 기본적인 인식 차이가 있으니 10만 명이 넘게 모여 시위한 이유에 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집회 성격만 폭력적이라 규정하는 거겠죠. 국가 권력이 행하는 폭력에는 침묵하고 그에 저항하는 이들(프락치 제외)에겐 조롱을... 정말 끊임없이 되풀이되네요.
@안양sbs 정부가 신고제인 집회를 불허하고(얼마전에 법원 판결 나왔죠. 시위 불허방침 철회하라는) 시위 시작 전부터 경찰 차벽을 둘러놓고 위험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물대포를 쏴대는데 그냥 앉아서 평화시위 해야지 왜 폭력시위를 해? 라고 말하면 안되는 거죠. 한번 검색이라도 해보고 나서 불법 폭력시위를 운운하던지 아님 이번 12월 5일에 집회 주변이라도 한번 가보고 얘기를 하세요.
@안양sbs 당연히 교통지체나 보행권 보다는 집회가 먼저죠. 특히 신고된 경로에서라면 더 그렇죠... 교통지체나 보행권이 집회에 앞서면 집회 자체를 할수가 없죠...
@안양sbs 광화문 광장 시위로 신고 됐고 그곳으로의 행진을 원천봉쇄했습니다. '광화문광장 시위'로만 검색해도 나오는 사실이구요. 찾아보신것 맞나요?
안양sbs님이 누리시는 표현의 자유가 다 그렇게 얻은 결과물입니다. 누리는 건 같이 누리면서 그걸 만들어준 집회의 자유는 무시하시네요.
@안양sbs 나이 얘기를 왜 하냐면 당연히 알 듯한 것들을 모르는 것처럼 얘기하길래 아직 어려서 모르나 보다..생각한 겁니다. 아니면 알바신가요? 토론을 하거나 무언가를 알고자하는 것보다는 구태의연한 화두로 자극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후진적 시위.집회문화? 그럼 네들은 헌재에서 차벽은 위헌이다라고 판결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러냐? 집회를 막는것은 안된다라는 법원 판결도 잊었냐? 지들 유리한것만 쓰고 있네..
동아일보도 오늘자 1면에 저광고 냈습니다.
개소리하고 있네
진짜 선진적인 시위하면 난리날텐데... 그럼 선진국인 프랑스, 독일 같이 시위하면 되는건가요?
총선 시즌 돌입하는가 봅니다. 여기도 슬슬 들끓겠군요
불법, 법을 지키는 선.
요즘에 제가 제일 동의하기 힘든 말중에 하나네요.
대법원에 대한 신뢰도 잃은 상태여서....
원세훈, 한명숙 판결 보면 뭐...
이제는 나라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불황이다 그러고 있응 작년, 올해 조중동, 매경, 한경 돈파티 중입니다. 광고 총액은 줄었는데 이들이 가져가는 퍼센트는 늘었고, 정부 지원도 장난 아니구요.
인터넷 기사 활성화 되면 찌라시들 망할줄 알았는데.. 안망하는 이유가 요기잉네..
이 광고는 28개 인가...암튼 대부분의 일간지에는 다 실렸습니다. 한겨레, 경향에는 안실렸다고 합니다. 광고비가 5억이라더군요. 세금도둑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