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를 뿌려 놨건만
너무 가물어서 대체 자라질
않더니 며칠전 내린비로
쑥 컸기에 솎아서 어제
들고 왔어요.
바빠서 김치 담을시간 없기에
저장고에 넣어 뒀다가
오늘 취나물 삶으면서
절였어요.
두가지 일하면서 바빳답니다.
순무솎음으로 만든물김치
순무밭
순무솎음 했어요.다듬어야죠
씻어서 절였지요.
잘씻어서 건진 순무넣고 버물버물
캬 맛나게 보이네요.
저녁으로 삼겹살 구워서 먹었더니
꿀맛 ㅎ
김치 담으면서 취나물 8키로 삶았지요
쑥도 삶아서 냉동보관 질경이도
삶아 널고 요즘분주 합니다
햇볕에 널어 말려서
묵나물 할거예요.
배추도 아주 잘크고 속도 차네요.장마김치
담어두 될것 같아요.
첫댓글 순무 물김치 갓 물김치랑 비스하는지요? 더울때 물김치 최고입니다 맛있게 보입니다
갓김치 보다는
덜맵습니다.
알싸하긴
하지만
솎음은 덜하지요.
아휴 바쁘다. 바뻐~~~
그냥 살아요
맛나게 드시고 더 건강하세요
알쏘용
감자 순치고
들어 왔네요.
허리 아포
솜씨 쨩 이십니다 맛나게 담으셨네요
고맙습니다.
오늘아침에
먹어보니
슴슴해서 많이
먹을것 같아요.
국물도 떠 먹을 수 있는 순무 솎음김치
요즘 먹기좋은 김치네요.
봄이 되니 나물도 삶고
정말 할 일이 많지요.
건강 잘 보살피며 일하세요^^
너무너무
바빠서 쉴틈이
없네요.ㅠㅠ
레가토님은
여행 다녀 오셔서
숙제 많이 밀려
있지요?쉬엄 하셔요.
속음 순무김치 션하고 좋겠습니다.
알뜰히 챙기시느라 바쁘시지요.?
시원하게
내일쯤
국수 말아야지요.
국물이 자박하게
맛있겠어요
아침에 먹어보니
시원하네요.
김치 담은지 얼마 안되는데 또 담고
싶어지네요~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주부들은
그게 문제예요.
알타리 보면
김치 있는데두
또 담고 싶거든요.ㅎ
파란 배추가 꼬숩겠어요.
저는 요즘 정신이 가출해서 카페에 놀러오지를 못하고있어요.ㅠ
어쩐데요.
이사는 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