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다윗은 골리앗을 쉽게 이겼습니다(사무엘상 17:31~37)
또 다윗이 리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37)
찬송가 /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통일 363장)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에 들어오면 큰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4대 지도자를 가쳐오면서 블레셋으로부터 고난을 당했습니다. 골리앗이 쳐들어와서 여호와 믿는 자를 조롱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다윗은 골리앗을 단번에 해결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받아야 할 응답입니다. 신자가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는 것은 가장 큰 범죄입니다. 다윗은 먼저 사무엘에게서 언약을 전달받은 이후에 300%의 능력을 준비했습니다. 렘넌트들은 다윗처럼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 힘이 있으면 요셉과 모세, 사무엘처럼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약을 누리고 기다리다가 시간표가 오면 도전하면 됩니다. 이 힘을 가지려면 세 가지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1. 개인의 절대 망대를 세워라
세상 나가기 전에 개인의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다윗은 목장에서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시편 78:70~72), 찬양했습니다(사무엘상 16:23). 양을 지키는 실력도 키웠습니다(사무엘상 17:34~35). 다윗은 사무엘에게서 미래와 확실한 언약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때 다윗에게 능력의 망대가 생긴 것입니다(사무엘상 16:13).
2. 현장 살릴 망대를 가지고 가라
하나님의 시간표는 반드시 오기 때문에 세상을 살리고 흑암을 이기는 능력의 망대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골리앗이 40일 동안 하나님을 모욕했습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을 가던 다윗이 그 말을 들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모두 만류 했지만,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3.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미래 망대를 가져라
이때부터 다윗에게는 많은 응답과 함께 고난도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고난 속에서 다윗은 시편 23편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미래 망대를 준비했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기도할 수 있는 1천 망대를 세우고, 성전 지을 준비를 한 것입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왕보다 더 큰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 믿음이 노년 시절까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도 보좌의 시간표를 누리고 그 망대를 세우는 결단을 해야겠습니다.
임마누엘교회 주일 1부 / 2025. 7. 13.
[성구암송] 갈라디아서 2:20.
[성경읽기] 잠언 13:1~25.
[언약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중요한 그 결단을 세워지게 해 주옵소서. 우리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 하나님의 역사 시작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