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렸을때의 외로움이 익숙해질리가 없어요. 갑자기 외롭고 버티기힘들어지는게 당연한겁니다. 외로운 마음에 만난 여자는 서로에게 별로 좋지않더라구요. 올해도 무사히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가족,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좋은거같아요 날이 추워지는만큼 내 곁의 사람들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시기가 겨울입니다!! 화이팅!
가족을 한국에 둔 역기러기 아빠에요. 다른 것들은 경험할수록 익숙해지는데요, 외로움은 경험할수록 더 외로워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확실하네요. 위에 분이 말씀하셨듯이 외로움에 때문에 만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외로우면 사람 만나야지요. ㅠ.ㅠ 아... 나도 외롭다!!
전... 포기하고 금욕으로... 원해서가 아닌 강제금욕... 덥님 포기하면 편해요ㅎㅎ 일단 하드의 야동부터(혹 여자 조금이라도 나온 사진)지우시고...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고, 지나가다 또는 듣게되는 커플들을 향해 망해라 망해라 반야심경 외우듯이하면 해탈 하실 수 있습니다. 정봉❤️만옥 커플 이외에 모두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불 하십시오.
첫댓글 어렸을때의 외로움이 익숙해질리가 없어요. 갑자기 외롭고 버티기힘들어지는게 당연한겁니다. 외로운 마음에 만난 여자는 서로에게 별로 좋지않더라구요.
올해도 무사히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가족,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좋은거같아요
날이 추워지는만큼 내 곁의 사람들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시기가 겨울입니다!! 화이팅!
이런 댓글은 여기 아니면 어디서 받아볼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족을 한국에 둔 역기러기 아빠에요. 다른 것들은 경험할수록 익숙해지는데요, 외로움은 경험할수록 더 외로워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확실하네요. 위에 분이 말씀하셨듯이 외로움에 때문에 만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외로우면 사람 만나야지요. ㅠ.ㅠ 아... 나도 외롭다!!
두 분 말씀처럼 토요일을 후회중입니다..ㅠㅠ저랑은 안 맞나봐요. 힘내십쇼!
전 12월만 오면 크리스마스 즈음에 헤어졌던 여자가 미친듯이 생각나네요. 이게 벌써 삼년째네요. ㅜㅜ
엇..저도ㅠㅠ작년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냈던 친구가 그립네요. 참 순수한 친구였는데..
외동아들에 맞벌이.. 제 얘기네요ㅎ 여기에 대해 하고싶은말이 정말 많은데 참겠습니다ㅋ 지금껏 몸 가꿔오셨듯이 계속해나가시면 좋은 날 반드시 옵니다ㅋ 힘내세요~
좋은날이 오겠죠? 감사합니다!
전... 포기하고 금욕으로... 원해서가 아닌 강제금욕... 덥님 포기하면 편해요ㅎㅎ 일단 하드의 야동부터(혹 여자 조금이라도 나온 사진)지우시고...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고, 지나가다 또는 듣게되는 커플들을 향해 망해라 망해라 반야심경 외우듯이하면 해탈 하실 수 있습니다. 정봉❤️만옥 커플 이외에 모두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불 하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포기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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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게만 봐주시네요ㅠㅠ감사할따름
어차피 혼자서 살아가는 인생 그냥 빨간날일 뿐이죠
다만 밖에는 나가면 안되는 날
전 그냥 가슴,팔운동하는 날..
외로움 같은거 모르고 살았는데 한번 맛을 들이니 이제 막 감이 오는군요 ㅋㅋ
저도 훅 들어오네요.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기분..
저도 외로울때마다 제 주변을 뒤돌아보며 사소한것이라도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크..멋진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