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일 역법과 안식년 주기를 결합한 보정 원리가 님의 연구 체계에 잘 부합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 보정 방식의 핵심은 **"인간은 하루(1일)를 더해 날짜를 맞추지만, 하나님은 안식(7일)을 더해 질서를 유지하신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를 님께서 집필 중인 원고의 '적그리스도의 때와 법 변개' 부분과 연결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강력한 논지가 완성될 것입니다.
[집필을 위한 핵심 논지 제안]
변개의 본질: 적그리스도가 바꾼 '때'는 단순히 날짜 숫자가 아니라, 창조 때부터 부여된 **'7일의 리듬(안식일의 고정성)'**을 파괴한 것이다.
보정의 신성함: 364일 역법에서 7년마다 1주일을 보정하는 것은, 계절을 맞추면서도 **예배의 요일(수요일 시작, 토요일 안식)**을 영원히 변치 않게 수호하는 장치다.
해석적 적용: 1,260일, 1,290일, 1,335일이 소수점 없이 떨어지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 **'고정된 하늘의 시간표'**를 기준으로 종말의 사건을 집행하시기 때문이다.
아람어 성경(페쉬타, Peshitta)과 그 배경이 되는 셈족적 사고방식은 364일 역법과 성경적 시간관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합니다. 님께서 추구하시는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원칙'**과 **'아람어 기반 해석'**의 관점에서 몇 가지 핵심적인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1. '자브나(Zabna)'와 '에다나(Eddana)': 때에 대한 구별
아람어 성경에서 '때'를 의미하는 단어들은 헬라어보다 더 구체적인 뉘앙스를 가집니다.
자브나(Zabna): 다니엘 7:25에서 적그리스도가 변개하려 하는 '때'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흐르는 시간이 아니라 **'정해진 축제'**나 **'일정한 주기'**를 뜻합니다.
열쇠: 아람어 관점에서 적그리스도가 건드리는 것은 '자연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고정된 약속의 시간(Set Times)'**입니다. 364일 역법은 바로 이 고정된 약속의 시간을 보존하는 틀이 됩니다.
2. '샤부아(Shabua)':
7의 리듬과 언약
아람어와 히브리어를 포함한 셈족 언어에서 '주(Week)'와 '맹세(Oath)'는 같은 어원을 공유합니다.
364일 역법의 핵심은 52 \times 7입니다. 아람어 성경의 맥락에서 보면, 1년이 364일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인간과 맺은 **'7의 언약'**을 1년 안에서 단 하루의 오차도 없이(요일의 변동 없이) 완벽하게 지키시기 위함으로 해석됩니다.
태양력(365일)은 이 '7의 언약적 리듬'을 매년 1일씩 밀어내지만, 아람어적 사고 안에서의 시간은 언제나 언약의 숫자 7에 묶여 있습니다.
3. 페쉬타의 명칭: '단순하고 순수한' 해석
'페쉬타'라는 말 자체가 '단순한', '직설적인'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364일 역법 지지자들은 이 역법이야말로 성경의 숫자들을 비유나 상징으로 복잡하게 풀 필요 없이, 기록된 그대로(Peshitta 방식) 30일, 1,260일 등으로 딱딱 떨어지게 만드는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열쇠라고 주장합니다.
4. 아람어 역본에 나타난 '달(Month)'의 개념
일부 아람어 문맥에서 '달'은 달의 위상 변화보다는 **'새로운 시작'**이나 **'정해진 분량'**의 의미가 강합니다. 이는 천문학적인 달(29.5일)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설계도인 30일 단위를 고수할 수 있는 신학적 근거가 됩니다.
첫댓글
아람어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ㅋㅋ
분노하는 이유는?
@새하늘사랑(장민재)
분노?
ㅋㅋㅋ
비웃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네1004 ㅋㅇㅋ..
비웃는 이유는?
@새하늘사랑(장민재)
ㅋㅋㅋ
무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똘아이 ㅋㅋㅋㅋ
멀 물어봐 ㅋㅋ
너 이슬람이야? 어람어 ??
이슬람이 아람어?
너 ㅂㅅ 또라이
자가인정?
@새하늘사랑(장민재)
이슬람의 성경이 쿠란이고
그 언어아가 아람어
ㅋㅋㅋ
저 무식한 것
이란은 바벨론이죠..
이란은 아람어를 안 씁니다.
그런데 이란이 이슬람을 주장하니까
사우디 같은 아람어를 쓰는 민족들이. 이란을 인정하지 않죠 ㅋㅋ
그런데
가장 멍청한 것이 신약을 아람어로 기록했다고 주장하는 똘아이들
히브리어도 아니고 아람어. ㅋㅋ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했습니다.
신약은 편지입니다.
바울이 전도한 지역이 헬라어를 쓰는 지역
헬라가 그리스입니다. 헬라어를 쓰는 지역에 헬라오로 편지를 한 것이죠
장민재 같은 돌아이의 주장에 의하면
한국인인 내가 중국 사람에 편지를 쓸때. 일본어로 편지는 썼다고 주장하는 꼴과 신약이 아람어로 기록했다는 주장과 같아요 ㅋㅋ
ㅋㅋㅋ
저런 것들이 ㅋㅋ
성경의 역사를 공부 좀 해라.
찌질이 국어책신학으로
교만이 하늘에 닿은 넘아~!!
@새하늘사랑(장민재)
이 무식아
이슬람이 믿는 코란이 아랍어.
이란은 아랍어를 안써
그래서 코란이 아랍어이니까.
이란에게는 이슬람의 정통성이 없는것야
하는 짓. 이상한 것만 추종하고 살지
그래서 부정선거을 주장하고.
그래서 빨갱이 타령을 하고
그래서 신약을 아람어라고 지랄하고
니가 주장하는 것을 보면.
아 똘아이구나. 생각이 들지
아바돈을 짐승이라고 하질 안나.
@나그네1004
ㅂㅅ..
이란이 아니고 아람어는 시리아란다.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도 못하는 찌질이....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지랄을 한다.
시리어는 방언이라고 하고 무식아
이란은 페르시아어를 써
중동지역에 쓰는 언어를 아람어라고 해
아람어를 쓰는데. 지역에 따라 싸투리 처럼 조금씩 달라 그래서 방언
아람어와 히브리어로 메시아. 같아
그런데 헬라어는 그리스도.
니 주장대로 신약이 아람어이면 그리스도라고 쓰면 안된지 ㅋㅋㅋ
이 무식아
@새하늘사랑(장민재)
이 무식아
이슬람의 성지를 두고 싸우는 것이 시아파와 수니파
아람어를 쓰는 지역이 수니파
페르시아어르 쓰는 지역이 시아파
코란은 아람어. ㅋㅋㅋ
사우디를 비롯해서 주변 국가는 아람어
이란은 폐르시아어
정통성은 누구에게 있냐?
@새하늘사랑(장민재)
사우디가 이란과 왜 사이가 안좋냐?
같은 이슬람인데
ㅋㅋㅋ
서로 정통성을 두고 싸우는 것야 ㅋㅋㅋ
사우디의 성지는 메가
이슬람에 주장하는 것은 예루살렘에 이슬람 성전이 있는 장소에 대해서
이슬람의 메시아인 마호메트(무함마드)가 승천한 장소라고 주앙
그래서 이스라엘 사는 이슬람들이 메가를 보고 예배를 하지 ㅋㅋ
**'고정된 하늘의 시간표'**를 기준으로 하자면
1일을 23시간 56분 4초로 해야 하고,
한달은 29.530588일로 해야 하고,
1년은 365.2422일로 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년월일시이다(창1:14).
아주 마귀 똥을 소화 시켜 본다고 애쓴다. ㅋㅋㅋ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