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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A Inquisition of Kozilek과 Despise중에서
바보여우 추천 0 조회 360 12.11.28 11:3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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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8 11:35

    첫댓글 전자는 대지 외에 모든 카드를 떨어버릴 수 있는 반면(전환비용 3 이하이긴 하지만) 후자는 생물과 플레인스워커밖에 못 버리게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황에선 Inquisition of Kozilek 이 훨씬 좋아요

  • 12.11.28 11:36

    생물과 플레인스워커가 아예안들어가는 덱은 있을지언정 1,2,3발비가 아예안들어가는 덱은 없으니까요.

  • 12.11.28 11:37

    소서리와 인스턴트, 인첸에 아티 견재도 되기에, 코질렉이 더 인기있는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코질렉으론 플워 견재하기는 어렵고.......
    이것 저것 다 생각해보다가 짜증이 난 저는 3발비 밤의 위협을 씁니다 -_-
    12월 되서 모던 돌아가면 전 집에 묵혀두고 있는 뇌물기(Brainbite)쓸거예요-_-ㅋ

  • 12.11.28 11:43

    많이 다르긴 합니다만, 저는 예전부터 구속이든 저 둘이든 무조건 상대 패 파악하고 디스카드하는 용도로 쓰는지라.....

  • 12.11.28 11:45

    확실히 초반이냐 중반이냐는 것의 의의는 중요하군요.
    에..... 하지만 왠지 1장이라도 미스뜨면 좀 아깝다고나 할까요(...) 의외로 밤위협은 익자일이기에 저걸로 플래쉬백 카드 털면 좋지요.
    그런 의미에선 성공률이 매우 높은 코질렉이 참 좋았....

  • 12.11.28 12:54

    그냥 Thoughtseize를 쓰시는게...

  • 12.11.28 13:00

    그러고 보니 디스카드 종결자는 이 녀석이었죠 참.
    .....하지만 2점 라이프도 아프고 랜드도 털 수 있고 서비스 드로우 때문에 저는 뇌물기를 쓰겠습....
    사실 뇌물기가 늦기는 하지만, 그만큼 드로우가 소중해서리(...)

  • 12.11.28 13:06

    진정한 디스카드 종결자라면 단연 이 녀석이지요.
    발동비용에 신경쓰지 않고 어드밴티지를 얻으면서 패를 털고 싶으시다면, 그냥 이 녀석을 고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가시 금지라 빈티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함정.

  • 12.11.28 13:07

    아 이건 ㅋㅋㅋㅋㅋㅋ
    으읔 여기서 이런 걸 소개시켜주시면 곤란합니닼ㅋㅋ
    사람 몇명 마굴에 빠뜨리실 생각입니까 ㄷㄷㄷㄷ
    저 하나 마왕굴에 빠뜨린 걸로 만족 못하시는 것은.....

  • 12.11.28 13:13

    마왕굴 얘기가 나와서 꺼내는 잡설인데,
    찌질하게(?) 한 명한테 한두장씩 패를 터는 것은 마왕한테 어울리지 않습니다.
    진정한 마왕이라면 이런 카드 정도는 써둬야죠!

  • 12.11.28 13:21

    아, 우리 볼라스옹에게 우메자와로 일격을 먹였다가 나중에 레쉬락과 함께 털린 나이트리치로군요.
    1장 모든 플레이어에게 터는거야 뭐 릴리아나의 스팩터도 있고...(낄껄거리는 마귀 상위호환)
    차라리 해골분쇄로 전원 -2데미지에 2장 랜덤 디스카드를 하겠....

    결정적으로 저건 우리 볼라스옹이랑 적대하는 카드라 안 씁니다 -_-ㅋ

  • 12.11.28 13:33

    1장씩 터는게 아니라, 아예 모든 상대의 모든 패를 단숨에 털어버립니다(...).
    EDH 다인전에서 이거 한 장으로 20~30장의 패가 털려나가는 일도 다반사지요. 릴리아나의 스펙터 따위완 격을 달리합니다.
    그만큼 한번 꺼내는 순간 집중포화란게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만, 역으로 그만큼 판을 확 뒤엎어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 전원을 관광태울 가능성도 높아지죠.

    어디서는 아마겟돈과 함께 EDH 게임의 즐거움을 망치는 원흉으로 거론되기도...-_+.

  • 12.11.28 13:37

    엑?! 모조리...?! 그런 말도 안돼는....!
    으와, 그렇다면 이야기가 다른데요.... 레전드인 만큼 저걸 장군으로 쓰면 그냥 다굴 당하겠ㅋㅋㅋㅋ
    히야, 얼핏보면 크리쳐버젼 볼라스옹보다 더 좋은데....

  • 12.11.28 14:29

    장군으로 흑묘진을 쓰면.... 디스카드를 할수 없을테니.. 안타까운 상황이 되겠지요...ㅋㅋ

  • 12.11.28 14:37

    아 이런 ㅋㅋㅋ 핸드 플레이되어야만 카운텈ㅋㅋㅋㅋ
    이야 이거참 절묘하군요!! 절묘한 밸런스 맞추기! 역시 돈법사!

  • 12.11.28 11:38

    범용성이라 그래요. 윗분말대로 아무덱에 넣고 짰을때 디스파이어는 비트덱or플레인스 워커덱에 써야 하지만 코질렉은 아무덱 상대로 넣어도 되거든요.

  • 12.11.28 11:39

    그리고 모던으로 내려가면 3발비 이하의 고급 생물이나 스펠들이 많아서 더더욱 그렇죠.

  • 12.11.28 11:52

    코질렉은 상대의 마나커브를 방해할수있죠
    (1~3턴중 한턴을쉬게할수있죠)

  • 12.11.28 12:19

    뻘리플 : 아드님과 매직 즐기실 때가 그닥 먼 훗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야탑매클에 아버지 손잡고 오는 9살짜리 플레이어가 있는데 T2, 드랩, 실덱 모두 절륜한 실력입니다. 저도 그 친구랑 붙을때마다 맨날 져요... ㅠㅠ

  • 작성자 12.11.28 12:36

    ㅎㅎ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와이프의 걱정어린 태클이 있어서;;

    지금은 저녁에 셋이서..
    제가 저지보고 아들 두명이 플레이어로 포켓몬만 즐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택에 평생 애니메이션 한 번 보지 못했던 포켓몬 이름들도 자연스레 다 외웠습니다;;

  • 작성자 12.11.28 12:35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답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12.11.28 17:14

    그리고 단순하게 생각해서.. 듀레스(넌랜드 넌크리쳐 디스카드)와 오스트라사이즈(크리쳐 디스카드) 중에 듀레스가 더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당장 첫턴에 쓸 수 있다면 오스트라사이즈가 더 좋을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후반으로 갈 경우 상대방의 손에 "생물"이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고, (생물은 손에 있으면 깝니다)
    손에 남아 있는 생물은 굳이 버리지 않게 해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와봤자 이거나, 대지 등 이유로 못나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

    그러나 생물이 아닌 주문의 경우 활용 타이밍을 노리고 트릭으로 사용하기 위해
    후반까지도 손에 들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듀레스의 효용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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