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mlb&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0094902
유격수로 꽤 고민했던 디트가 렌테리아를 영입했네요..
(애틀 뭐 먹고 살려고..-,.-;;;;)
(렌테리아..올스타 는 힘들겠구나..-.-;)
기옌은 자연스럽게 1루로 전업을 하네요...
그럼 타순은 어떻게 될지..-.-;;
그렌더슨-폴랑코.......
렌테리아가 하위타선으로 가면 어색할듯한데..
폴랑코도 그렇고...
AL리그로 전력이 집중 되는듯한 느낌...-.-;;;
이렇게 되면 에이로드는 메츠로가서 균형을 좀 맞춰 주었으면...쿨럭..;;
첫댓글 션케이시는 방출되겠군요
메츠에는 데이빗 롸이트라는 팀의미래가 있으니 메츠가 잡을일은 없어보이네요..지금 돌아가는 상황으로 봐서는 다저스가 질러보는게 젤 나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디트로이트는 타순을 어떻게 정할려고 그럴까요? 설마 그랜더슨을 3번에???
흐흐..밑에글에 몇몇 분들이 글을 남겨주셨지만...로드가 온다면 자신이 2루로 갈수 있다고 해서...꼭 동료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했길래요..ㅎㅎ
에휴~ 애틀... 그놈의 돈이 몬지... 근데 전반적으로 선수들이 애틀가면 잘하는것 같은데....
애틀은 글레빈 멀게는 티렉 잡을 여력 만들기 위해서..라는 소리도 나오긴 하더군요
아마 테셰이라 건이 가장 클 듯. // 애틀팜에는 브렌트 릴리브릿지라는 SS가 대기중인 걸로 기억나네요. 진짜 어떻게 이렇게 하염없이 선수가 나오는건지-_-''
렌테리아 나가는건 거의 정해진 수순이었죠. 애틀의 연봉 압박도 있고 내야 자원이 꽤나 많은 상황이라 처리해야할 필요도 있구요. 애틀이 이번 시즌 공격력은 수준급이었기에 지켜야할 이유도 없었구요. 단 안타까운건 렌테리아 정도의 카드로 약점이었던 선발진의 보강을 이뤄내지 못한 점이네요.
메츠가.. 노장들을 정리 하는 분위기라면 자연스레 화두가 A로드 쪽으로 모아지겠군요~~ 델가도 글래빈 페드로 정리 한다면 엄청난 공돈이`~~!! 마운든ㄴ 우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