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orum.paradoxplaza.com/forum/developer-diary/tinto-talks-28-28th-of-august-2024.1701189/
@Johan
- 이번주 주제는 건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국경 바깥에 지을 수 있는 건물인 '해외 건물'에 대한 내용
- 일반적인 해외 건물
- 대부분의 국가에서 외국 도시나 마을에 지을 수 있는 일반적인 건물 중 하나는 무역 사무소
- 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건물을 짓고자 하는 국가에 대한, 해당 위치를 지배하고 있는 국가의 의견이 100 이상이어야 함
- 무역 사무소는 다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방법 중 하나임. 주의할 점은 상인의 무역력은 전적으로 해상 점유율에 의존한다는 것임
- 같은 등급, 혹은 그 이상의 국가의 수도에 건설할 수 있는 또 다른 해외 건물은 대사관
- 대사관은 외교 역량을 +0.10 증가시키며 해당 위치에 대한 전장의 안개를 걷어내지만, 유지비가 많이 들며 종이와 보석을 많이 소모함
- 이러한 건물들 외의 해외 건물 중에는 소유한 위치에 지을 수 없는 건물도 있으며, 어떤 건물은 현재 소유자가 없어야만 건축 가능한 경우도 있음
- 대표적으로 식민지 허가장으로 개척 중인 지방에 지을 수 있는 건물 중 하나인 전도 시설(mission)이 있음. 전도 시설은 고용 인구가 가득 차있으며 필요한 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경우 매달 100명의 팝을 나의 국교로 개종시킬 수 있음
- 고유 해외 건물
- 게임상에는 플레이하는 국가나 국가 유형에 따라 고유한 해외 건물을 지을 수 있으며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함
- 한자 동맹은 조선공(shipwright)이라는 고유 해외 건물을 지을 수 있음. 조선공은 한자 동맹의 모든 종속국 항구에서 지을 수 있으며, 건물의 소유자에게 선원을 제공하고 해당 위치의 선박 건조 역량을 증가시킴
- 은행 국가는 어떤 마을이나 도시에든 은행 사무소를 건설하여 소량의 상인 무역력을 얻을 수 있고 상당한 양의 금을 얻을 수 있음
- 가톨릭을 믿는 전투 기사단(Military Orders)은 다른 가톨릭 국가들과 후원 협상을 맺어 해당 국가의 영토에 기사단 사령부(Order Commandery)를 건설할 수 있음. 해당 국가가 기사단 후원에 동의하면 매달 종교적 영향력과 위신을 얻게 될 것이며, 각 사령부에서 금과 인력을 획득할 수 있음
- 해외 건물 파괴
- 자신의 국가에 있는 다른 국가의 해외 건물 중 좋은 관계가 필요한 건물의 경우, 해당 국가에 대한 의견이 0 이하로 떨어질 경우 해당 건물을 파괴할 수 있음
- 이는 상대 국가의 우리에 대한 의견을 더욱 낮출 것이고 그들에게 우리를 상대로 하는 CB를 제공할 수 있음
- 그러나 다른 조건이 있는 건물의 경우 평화 조약을 통해서만 제거할 수 있음
- 해외 건물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은 지금까지 우리가 받은 피드백에 대한 내용
- 우선 모든 탐험에 준비 시간과 필요 자원을 추가하여 탐험 메커니즘을 게임의 경제 시스템과 더 밀접하게 접목시킴
- 탐험을 시작하고 처음 몇 달 동안은 가장 인접한 위치에서 가장 적합한 유형의 건설을 진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상품이 필요할 것임
- 다음으로는 군대에 장군을 배치할 때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는 의견이 많았기에, 이러한 대기시간을 대신하여 군대에 새로운 장군의 혜택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 시스템을 도입함
- 이 시간은 수도에서 군대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 캐릭터가 군대에 적응하는 데 걸리는 추가 시간과 관련이 생길 것이며, 이로 인해 장군과 제독을 배치하는 데 훨씬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할 것임
- 또한 지도 일지에서 많이 제기된 문제가 민족 종교가 부족하다는 것이었기에, 일부 종교에 개종하기 전까지는 다른 종교에 동화되지 않는 특성을 추가함
- 다음 주에는 겨울이 다가올 것...
첫댓글 내년에는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