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동쪽문을 닫아두라 하신 이유와 그 메시지
2026.7.20
(겔44:1-3)
1 Then the man brought me back to the outer gate of the sanctuary, the one facing east, and it was shut. 2 The LORD said to me, "This gate is to remain shut. It must not be opened; no one may enter through it. It is to remain shut because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s entered through it. 3 The prince himself is the only one who may sit inside the gateway to eat in the presence of the LORD. He is to enter by way of the portico of the gateway and go out the same way."
하나님은
해 뜨는 동쪽에서
동쪽 문을 통과해
하나님의 성전(聖殿)→성소(聖所)→지성소(至聖所)에 임(臨)하셨음을 천명(闡明)하신다
그리고는 그 문을 닫아 놓을 것을 명(命) 하신다
왕이라도 그 문을 통과할 수 없었으며
다만 다른 문을 통해 들어와 동문 안쪽 현관(안뜰로 이어지는 문 곁)에만 앉을 수 있었고
그곳에서 여호와 앞에 음식을 먹는 제사 예배에 참여할 수 있게 하심을 본다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의미는
① 하나님의 영광 보존 ② 거룩함의 구별 ③ 영원한 임재 약속 함에 있고
왕 조차도 예외를 두지 않음으로 통해 누구든지 라는 적용범위(適用範圍)를 한정(限定)하고 있음을 본다
작금의 기독교
수 많은 분야의 상실(喪失)중에
잃은 것에 대한 오늘의 본문을 적용해 본다면
그것은 바로 성별구별구분의식(聖別區別區分意識)을 지적(指摘)하지 않을 수 없다
무릇 행동은 마음에 영향을 주는 법
유기적관계(有機的關係)임을 나는 평생에 걸쳐서 느끼고 또 느껴왔다
교육(敎育)이란 처음에 어거지 예의예절준수(禮儀禮節遵守)로 시작
진심예의예절준수(眞心禮儀禮節遵守)로 진행(進行) 되는 것
그런데
작금의 기독교는
결과만을 강조하다보니
결과를 얻지 못한 채 구호만 난무하는 무례기독인(無禮基督人)들만을 대거 양성(養成)하는 꼴이 되고 말았던 것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이 적용되는 교회(敎會) 그리고 교인(敎人)들이 되도록해야 하겠는데...
이란격석(以卵擊石) 조족지혈(鳥足之血)에 해당하는 나를 생각하며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이야 하겠지만 답답하고 조급해짐을 숨길 수 없는 오늘 하루를 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