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랑 얼갈이 순무청이
너울너울 춤을 추길래
동생들 오라했어요.
작약도 볼겸 1박2일요.
작약보고 기절 했어요.ㅋㅋ
작약 폈을땐 한번두 안와봐서
사진으로만 보았지요.ㅎㅎ
내년에도 또 온데요
저는 오든지 말든지긴 해요.ㅎ
우야둥둥 김치 담아야
들고 갈거라서 김치 담았어요.
시원하라고 고추가루 많이
안넣고 버무렸어요.
건고추.물고추.고추가루넣었어요.
절여 놓고 다들 놀랐어요.
사과.배.부추.대파.양파1개갈고
1개 썰어 넣었어요.
우리집것
식구많은집은 많이 가져가요.
여러집 나누어 먹을것 대용량ㅎ
동생들 와서 떡도 만들었어요.ㅎ
ㅎ 맛나다고 다들 한접시씩
가져 간다네요.
첫댓글 대단합니다
저도 새털구름님 동생하고 싶으네요ㅠ
동생들은 얼마나 든든하고, 좋을까요
좋다고 언니가
있어서 행복해
합니다. ㅎ
@새털구름 취중님도
동생계열에
넣어 드릴까요?
@새털구름 아고 그람 황공하옵지요ㅠ
저희집은 남아있는 형제가 1남1녀밖에 없어서 제가 늘 외로워요
함께 할수있는 친정언니가 없다보니ㅠ
새털구름님 언니 노릇 하신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힘들어요.
점점 힘에
부쳐서 언제까지
하려는지요.ㅎ
왔따 ~
푸짐 하네요
나도 언냐 있음 좋겠어요
새털구름님 처럼
동생들 부르는 ㅋ
맛나 보여 침만
삼키고 있네요
떡도 어쩜~~~♡
언니 없으시구나
저는 언니도 3명
여동생도3명
있답니다.
언니들은 연세
많으셔서 못다니시고
그나마 동생들만
자주 온답니다.
저녁은 간단하게
삽겹살 김치.상추.쑥갓만
놓고
맛나게 먹었지요.
새털구름님 웅찌네도 동생인데 저는 왜 안줘요 잉~
맛깔난 김치 빛깔이
이게 바로
새털구름님 솜씨다~하고 말해줍니당^^
그니깐유
웅찌님ㄷ동생인데
클났네요
우리김치는
누구주기 그래요.
고추가루 많이
안들어가서 바로밑에
제부가 암환자라
그집도 매운것못먹고
우리도 싫어하고
막내내도 매운건
도망가는 집이라서
궁합이 척척 ㅎㅎ
와 대단하신 새털구름님
👍👍👍
김치통 들고 우리도 작약꽃보러 갈까요 ㅎㅎㅎ
@웅찌 그럴까요?
농사 놔뚜고 ?
ㅎㅎㅎ
@산골지기 애삐릿삐고
걍 새털구름님댁 한달 놀다 오까요
밥 먹여 주실래나
굶기고 일만 시키시려나 ㅋㅋㅋ
힘들어요.
하지만 넘나
재미납니다.
@웅찌 당근 밥먹여
줍니다.
쌀은 많거든요.
여기저기서
들어오니 울먹을건
많아요.
채소는 푸짐하니
토끼처럼 풀만드실분 ㅎ
얼갈이김치. 콩떡 다 제스탈이네요.
김치색깔이 넘 이뻐요.
허여스럼 하지
않으신가요?
우리가족들은
다들 매운거랑
먼집이지요.
떡이랑 김치한그릇
드시고 가셨죠?
@새털구름 저희집도 맵찔이라서 너무 매운것보다는 홍고추를 갈아넣는편입니다.
맛있게 먹고 가요~~~
와 침이 그냥 고여요.
예전엔 떡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입맛이 참 많이 바뀌었어요.
떡맛을 알아버린
김치는 비빔국수 열무비빔밥 짜파게티 어디내놔도 환상궁합 일듯해요
내일은
비빔국수
해야 겠어요.
요즘매일이
점심 외식이어서
내일은 집밥으로
먹어야겠어요.
입맛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합니다.
일도 겁없이잘하시고
솜씨도 좋으십니다
김치도 너무맛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