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미없을 법한 얘기를 계속 올려서 ^^;;
아마 카페지기님이나 몇분은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1. 전자파 자체가 신체의 미토콘드리아를 망가뜨리고 장 내 또는 혈류 내에서 곰팡이 과증식(보통 YEAST 문제라고 합니다)을 일으켜
대사 질환을 만든 상태에서 (최소 당뇨 전단계 정도로ㅡ)
2. 백신 접종을 하게 되면, 특히 나노파티클 입자- 지질 나노파티클 입자? 가 들어있는 백신이 있다면(저는 이 내용 자체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 입자에 "전기전도성"이 있게 되면- 그러면 곰팡이 과증식이 더 빨리 심해집니다. 즉 부스터에요.
그런데 산화 그래핀이 전기전도성이 있다면서요?
그러면 일반적인 전자파에도 인체 미토콘드리아가 급격하게 망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지속적으로 연구논문과 함께 올리는 이유입니다.
2단계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하나만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일단 1. 일반 무선 RF 주파수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2. 장내 미생물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체내 진균 감염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고(보통 암환자들은 이 진균감염으로 다 죽습니다...항생제를
많이 쓰고 항암 방사선을 하기 때문에 체내로 LPS 독소 감염으로 죽거든요)
3. 그리고 mRNA백신에 전기전도성이 높은 나노파티클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예전의 저처럼요)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사실 (약해진 몸에다가 독을 붓는 격)
이것을 알리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